
콩까기의 종이씹기
3 years ago

アンテベラム
平均 3.1
일단 감독부터 진정하고 자기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 정말 이런 식으로 영화 찍으면 안 된다. 아무래도 감독이 백인의 흑인 노예화 시절에 대해 화가 많이 났었나 보다. 기초적인 플롯이나 내러티브 구축은 안중에도 없는 채, 오직 백인 비판만을 위해 자극적이고 정치적인 장면과 대사만 주구장창 들려준다. 특히 마지막 장면은 진짜 얼탱이가 없어서 극장을 나오면서 헛웃음만 나왔던... ㅋㅋ 장르의 기본조차 못지키는 프로파간다 졸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