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coenjung

coenjung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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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本 ・ 2012

平均 4.0

더 슬픈 이야기일줄 알았지만 모옌의 필력으로 경쾌하게 끝까지 볼수 있다 (암울한 이야기에 비해서 그렇다는거다)그 시대를 느끼게 만드는 필력 대단하다 (그렇게 북치고 장구치면 애가 감히 밖으로 나오겠어요? 할머니는 그래도 억지를 부렸어요. 모름지기 아이들이란 떠들썩한 걸 좋아하게 마련이야. 북 치고 장구 치면 지들이 안나오고 배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