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멸렬

멸렬

1 month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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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키와 예술

本 ・ 2015

平均 3.4

2026年02月03日に見ました。

예술과 저항은 동류일 수밖에 없다. 자유와 공동체를 위한 선언, 창작, 행위는 아름다움을 향한다. 현대의 아나키는 이제 무엇과 싸워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