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JH

JH

8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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爱就宅一起

テレビ ・ 2009

平均 3.2

내가 대만드라마와 예능 그리고 영화를 찾아보게 해준 내 인생 첫번째 대만 작품. 이 작품을 계기로 대만을 좋아하게 됐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우연히 채널을 돌리던 와중 '내사랑 모모'라는 이름으로 이 드라마가 방영되고 있었는데 초반이 정말 너무 재밌었고, 지금보면 촌스러운느낌이지만 그때 당시엔 영상미도 예쁜듯해서 푹 빠져봤던 기억이있다. 작품의 개연성이나 완성도와는 관계없이 지난 추억이 아름다워 5점을 준다. 나는 아직까지도 대만작품을 찾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