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5.0내가 대만드라마와 예능 그리고 영화를 찾아보게 해준 내 인생 첫번째 대만 작품. 이 작품을 계기로 대만을 좋아하게 됐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우연히 채널을 돌리던 와중 '내사랑 모모'라는 이름으로 이 드라마가 방영되고 있었는데 초반이 정말 너무 재밌었고, 지금보면 촌스러운느낌이지만 그때 당시엔 영상미도 예쁜듯해서 푹 빠져봤던 기억이있다. 작품의 개연성이나 완성도와는 관계없이 지난 추억이 아름다워 5점을 준다. 나는 아직까지도 대만작품을 찾아본다.いいね4コメント0
JH
5.0
내가 대만드라마와 예능 그리고 영화를 찾아보게 해준 내 인생 첫번째 대만 작품. 이 작품을 계기로 대만을 좋아하게 됐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우연히 채널을 돌리던 와중 '내사랑 모모'라는 이름으로 이 드라마가 방영되고 있었는데 초반이 정말 너무 재밌었고, 지금보면 촌스러운느낌이지만 그때 당시엔 영상미도 예쁜듯해서 푹 빠져봤던 기억이있다. 작품의 개연성이나 완성도와는 관계없이 지난 추억이 아름다워 5점을 준다. 나는 아직까지도 대만작품을 찾아본다.
SBee
3.0
왕동성이 무대에서 노래부르고 춤추는 장면은 안 보는게 좋음.
이공주
2.0
초반에 진짜 재밌게 봤는데 기억이 안난다
jieun
3.5
먼 스토리엿는지 기억도 안남
JunyoungKim
4.0
이것도 중국어 공부하려고 찾아봤던 ㅎㅎ
조현아
3.0
초반은 볼만했지만 뒤로 갈수록 형편없어지던. 양승림과 왕동성인데도 재미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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