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ZIN9 years ago5.08 Mile映画 ・ 2002平均 3.8배틀 후 야근하러 거는 래빗의 모습이 공감되고 위로가 된다. 나의 길을 묵묵히 걷기에 거친 세상에서 길을 잃지 않는다.いいね124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