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enjung
10 years ago

第七の封印
平均 3.8
십자군 원정이 이루어지고 있던 개 뻘짓을 하던 시기의 배경이며 당시에는 유럽인구의 30%정도를 죽음으로 몰았다는 그 유명한 흑사병이 돌고 있을때다. 이작품은 누구나 멀리하고싶어 하는 낮설고도 무서운 그 실체조차 알수없는 죽음이라는 존재를 현상하하여 죽음과 신의 존재 구원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영화 제목은 성경중에서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세상의 종말을 상징하는 7개의 봉인중에서 마지막 봉인을 뜻한다고 한다. 오래전 걸작이라는 작품을 접하기전에는 항상 설레임과 걱정이 반반으로 다가오는데 왜냐하면 지금 현재의 시대를 뛰어넘는 걸작이라는 느낌보다 당시에 머물러 있는듯한 느낌을 받는 작품도 많기 때문이다. 적어도 '제7의봉인'은 그런 기우를 날려준 작품이고 이 엄청난 무거운 주재의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유머가 넘친다. 결국 죽음이라는것은 그냥 정해저 있는 결과인것이고. 죽음을 앞에두고 펼치는 체스또한 결말이 정해저 있다.하지만 베리만은 이 결과속에 과정을 중요하게 표현하고 있다. 실재로 지금 나에게는 상당히 감동적인 작품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