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훈
6 years ago

ミッドウェイ
平均 3.8
캐릭터 묘사는 21세기부터 사라진걸까 얕아진 캐릭터와 시종일관 퍼붓는 총탄세례에 결국에 외적인 면만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전쟁이란 미명아래 고통스러운 비명을 담기보다는 액션 그 자체를 전시함으로써 극을 외적으로 꾸며냈다. 그냥저냥 킬링타임으로 볼만한 영화.

차지훈

ミッドウェイ
平均 3.8
캐릭터 묘사는 21세기부터 사라진걸까 얕아진 캐릭터와 시종일관 퍼붓는 총탄세례에 결국에 외적인 면만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전쟁이란 미명아래 고통스러운 비명을 담기보다는 액션 그 자체를 전시함으로써 극을 외적으로 꾸며냈다. 그냥저냥 킬링타임으로 볼만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