ミッドウェイ
Midway
2019 · アクション/アドベンチャー/ドラマ/歴史/戦争 · アメリカ, カナダ
136分 · R15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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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年12月7日(日本時間12月8日)、日本軍による真珠湾への奇襲攻撃が行われた。戦争の早期終結を狙う山本五十六大将(豊川悦司)の命を受け、山口多聞(浅野忠信)や南雲忠一(國村隼)がアメリカ艦隊を攻撃したのだ。大打撃を受けたアメリカ海軍は、兵士の士気高揚に長けたチェスター・ニミッツ(ウディ・ハレルソン)を新たな太平洋艦隊司令長官に立てる。両国の一歩も引かない攻防が始まるなか、日本本土を爆撃したアメリカ軍の脅威に焦る日本軍は、大戦力を投入した次の戦闘を計画する。アメリカ軍は真珠湾の反省から、暗号解読など情報戦に注力し、情報部のレイトン少佐(パトリック・ウィルソン)が次の目的地をミッドウェイと分析する。アメリカ軍は、限られた全戦力を逆襲に集中し、勝負を賭ける。アメリカ軍のカリスマパイロット、ディック(エド・スクライン)率いる爆撃機が出撃し、空母、軍艦、潜水艦、戦闘機など、あらゆる近代兵器を駆使した壮絶な激突の火蓋が切って落と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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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ue

Jersey Bounce

All Or Nothing At All

What's Their Target

Wolves

Bombing Six




다솜땅
5.0
창이 방패가 되고, 방패가 창이되고... 이 영화 내용으로 보면 당시의 실제 일본군의 전투력은 미군과 비등비등한 수준이었다는것을 알수 있었다. 다만, 실력과 지키려는 의지, 그리고 용맹함의 차이!! 미드웨이 해전 (1942), 미드웨이 (1976) 두편의 영화속에서 공통적으로 보여지는 엄청난 공습들과 엄청난 항쟁의 모습들, 그리고 작전을 지휘하는 작전장교와 사령관, 원수급 장성, 그리고 제독들의 고뇌와 그들의 심리전도 무시 못할 일이었다. 용맹함으로 무장한, 죽을 것을 알고 갔던 수많은 전투기 조종사들, 그리고 남편을 전장에 보내놓고 안절부절하던 가족들. 모두, 하나라는 모습으로 만들어진 멋진 영화. 76년작은 치열한 편집이, 19년작은 엄청난 그래픽과 함께, 쟁쟁한 배우들을 대거 기용하여 볼거리, 긴장감, 비행에 대한 맛도 같이 느낄수 있었다. #20.5.10 (1169)
konimoji
3.0
에머리히 감독 작품이라서 많은 이들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스케일의 공중/해상 전투 장면만큼은 기대하였으나 별다른 드라마나 캐릭터들간 갈등 하나 없이 시종일관 전투기 액션만 이어지니 폭격소리에 맞춰 하마터면 깜빡 잠들 뻔. 중국 자본이 들어간 것치고는 중국 냄새는 거의 나지 않지만 2019년 작품이라고 하기엔 묘하게 촌스러운 것이, 이거 보실 시간에 2001년작 진주만 감독판을 감상하시길 추천드린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0
#2019년 영화가 맞나 싶을 정도로 올드한 각본과 단조로운 연출.. CG범벅에 반복되는 과한 전투씬들이 나를 지치게한다..😰😰😰 #진주만 다큐멘터리를 보는게 낫겠다..;;
윤제아빠
2.0
화려하고 스펙터클 하며 감동적인 멋진 전쟁영화를 보며 졸고있는 나 . . #이념의희생양이었던고귀한목숨들이 #신파와애국심으로도배된설정으로는 #그들의삶이너무단편적이라서글프다 #이제이런단편적전쟁영화는없어지길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2.5
<관람후> 20년전 우리동네 문방구 옆 '영화마을'에는 빨간색 성인용 비디오 코너 바로 옆에 파란색 진주만과 미드웨이가 있었다. 나는 매번 갈때마다 진주만 비디오 곽을 꺼내보며 곁눈질로 성인용 비디오 제목(낙타부인 바람났네나 입학과 같은)을 보곤 했다. "엇흠~" 어디선가 들리는 영화마을 사장님의 헛기침. 나는 또 진주만을 빌려온다. 또, 또, 또. . . . 아, 그때 미드웨이 볼걸. 나는 왜 진주만만 보았을까? 오 마이 캡틴, 오 마이 미드웨이 아메리칸 제페니즈 워. . . . ps. 영화평대로 입니다. 영화가... 클래식이 아니라 올드합니다. 못 만든 영화는 아닌데(구색을 못갖춘 영화는 아니예요.), 익숙할거 예상했는데. 더 올드 합니다... . ps.저예산 영화로 추정되는데...그래도 최대한 노력한 타가 나긴 하는데... 한계라는 게 있는 것 같아요...못볼 영화는 아닌데, 누구랑 함께 보기 좋은 영화냐고 묻는 다면 전 추천못하겠습니다. . ps. 영화볼때 저는 핸드폰 꺼놓고 봅니다. 그런데... 반딧불이 분들이 조금 부럽더라구요. 저 지금 몇시죠? 하고 물어보고 싶었어요. . . . <관람전> 롤링스톤지 선정 2019 올해 최악의 영화 8위. . . . ps. 봐야할지 고민됩니다...
차지훈
3.0
캐릭터 묘사는 21세기부터 사라진걸까 얕아진 캐릭터와 시종일관 퍼붓는 총탄세례에 결국에 외적인 면만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전쟁이란 미명아래 고통스러운 비명을 담기보다는 액션 그 자체를 전시함으로써 극을 외적으로 꾸며냈다. 그냥저냥 킬링타임으로 볼만한 영화.
신상훈남
4.0
“내 아버지는 거친 양반이었지. 내가 어떻게 아버지의 신뢰를 얻었는지 아나? 싸움에서 물러난 적이 없기 때문이야. 네 자신감을 걱정해줄 여유가 있으면 좋겠지만 파일럿이 모자란 상태야. 이 악물고 버텨.” <미드웨이>는 방대한 스케일의 전쟁을 담아내고 있는 영화가 아니다. 이건 전쟁 속에서 살아남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누군가는 죽음 앞에 두려워하고, 그 두려움을 이해하고 공감하는가 하면, 목숨을 불사하는 용맹함을 드러내기도, 그 용기를 보고 동경심을 갖고 변화하기도 한다. 자신보다 전쟁을 더 중요시 여기는 듯한 남편을 이해하지 못 하다가도 존중하고, 남편 역시 그것에 미안해하며, 이 전쟁이 끝나면 꼭 갚으리라 다짐한다. 전쟁은 기계가 하는 것이 아니다. 다양한 감정을 느끼는 인간들이 주도하는 것이다. 전쟁을 하기 바라는 사람은 없지만, 그럼에도 해야 한다는 역설적인 '전쟁'이라는 소재를 섬세한 심리 묘사로 잘 풀어낸 영화다. “신임 사령관이 불쌍해지는군요. 제가 그 사령관입니까?” 전쟁 속에서도 피어나는 서로에 대한 이해, 믿음, 공감, 동정, 그리고 사랑. 전쟁이 일어나면 ‘이기적으로 생존하기 바쁠 것’ 같다가도 두려움과 외로움 속에서 인간은 누군가에게 의존하게 되어있다.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밤낮으로 연구하는 부하에게 건네는 위로, 겁을 내는 부하를 향한 동정심은 진심 어린 격려를 유발할 뿐더러, 살아있는 친구와 다시 마주할 수 있다는 사실에 벅차오르기도 한다. 인간은 늘 시행착오 끝에 그 해답을 찾곤 한다. 그 시행착오가 이 영화에선 전쟁이다. 힘든 만큼, 함께 힘을 합쳐 이악물고 버틸 수 있게 된다. “생도 1학년을 마치고 로이, 딕키와 함께 미시간에 있는 로이 삼촌 집에 갔지. 금주령이 절정이라 맥주를 사겠다고 캐나다까지 배로 갔어. 돌아오는 길에 해가 뜨면서 바람이 잠잠해졌지. 우린 호수 한복판에서 둥둥 떠다니면서 국경 경비대가 나타나기만 기다렸어. 난 술을 버리자고 했고, 로이는... 딕키, 로이가 뭐라고 했지?“ “웃기지 마. 다 마셔버리면 돼.” “먼 훗날 언젠가, 마당에 앉아 같이 맥주나 들면서 지어낸 무용담이나 얘기하고 놀겠지 했는데.” 전쟁의 박진감은 <덩케르크>보다 못 미치고 공중전의 긴장감 역시 <탑 건>에 비하면 소꿉장난 수준이다. 그래픽이라든지 스케일이 연약한 수준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평범하다. 이미 수도 없이 많은 전쟁영화를 경험했던 관객들은 이런 흐름에 익숙해졌고, 이 작품을 처음 본다면 감탄을 금치 못 했겠지만 이런 전쟁씬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널리 보급되어 있다. 그 흐름을 과감하게 타파하고자 하는 투지가 이 전쟁영화에 담겨있어야 했다. 그나마 볼 만한 건 그래픽에 힘입은 장면연출인데, 그마저도 기술력에 의존하고 있는 느낌이라 아쉬웠다. “당신이 죽도록 일하면 정말 미국이 이겨?” “오늘 육군이 도쿄를 공습했어. 중국에 착륙해야 하지만 연료가 모자라서 바다에 떨어질 거야. 기적적으로 일본 점령지에 착륙한다 해도 고문당하고 처형당할 거야.” “그럼 당신이 뭘 할 수 있는데?” “사실상 방법이 없어. 하지만 내 노력이 부족해서 사람을 더 죽이긴 싫어.” 겁을 먹어 출정을 주저하던 군인은 결국 용기를 내어보지만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고, 누구보다 용맹하여 모두를 구했던 군인은 물에 빠져 죽는다. 한 군인의 상관은 자책을 하게 되고, 한 군인은 돌아오지 않는 병사를 그리워하며 실의에 빠진다. 이 세상에 한 명도 죽지 않는 전쟁이란 없다. 피하지 못 하고 맞서야 한다면, 그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기 위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져야 하는 게 군인의 의무 같아 씁쓸하기도, 그만큼 군인들이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삼촌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용접공 일을 하셨습니다. 300m 위에서 밧줄도 없이 철주 위를 걸어다니셨죠. 다들 미쳤다고 했지만 삼촌은 자기 일을 한 것뿐입니다. 그러다 어느 일요일 교회 갔다 오는데 집에 다 왔을 때 어떤 택시가 덮쳐서 그대로 돌아가셨죠. 어떻게 죽을지는 누구도 모르는 겁니다. 걱정이 무슨 소용입니까?” [이 영화의 명장면] 1. 베스트 베스트는 적에게 있어 가장 많은 피해를 입혔지만, 그는 누군가를 죽이고 싶어 안달난 사람이 아니었다. 군인이란 신분을 이용하여 '이때다 싶어' 공격성을 선보인 것도 아니었다. 그가 소중히 여기는 것들을 지켜야 했기 때문에 가장 먼저 나서 폭약을 실은 것이다. '이겨야 해서'가 아니라, '지면 안 되기에' 그런 것이다. 그런 그의 마음가짐에 공감이 되었던 나는 그의 비행기가 격추될까 봐 노심초사하며 이 장면을 보았다. 제발 그가 살아남아 집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저 비행장을 놔두면 엔터프라이즈가 당한다. 우리도 돌아갈 곳은 있어야지." 2. 브루노 보통 영화 같으면 기적처럼 나타난 배가 아군이었겠지만, 안타깝게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적에게 포로로 잡힌 브루노는 담배를 달라고 부탁하고 맛있게 그 담배 한 개비를 태운다. 아마 그 모습이 자신의 최후라는 걸 알았을지도 모른다. 그는 끝까지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자신 혼자 살아남기엔 그의 동료들은 이미 공습을 당하고 세상을 떠나버렸으니까. 어쩌면, 이제는 그들에게 가고 싶었던 걸까. 한 치의 희망도 없이 그는 바다 깊숙한 곳으로 떠내려간다. 브루노는 그 순간까지 '다른 군인들이었어도 마찬가지였겠지'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진주만에 내 친구들이 진짜 많았어. 그러니까 개수작 부리지 마.” 전쟁은 사랑하는 모든 걸 앗아가지만 그 사랑이 각인되는 순간이기도 하다 그 동안 잊고 살았던 모든 것에 대한 감사, 소중함, 사랑. 그리고 그것들은 지금 우리 주위에도 있다 “정말 안 되겠다면 다른 사람을 찾아보지. 하지만 오는 게 좋을 거야. 평생 이 순간을 기억하게 될 테니까. 사람들이 널 의지할 때 헤쳐나갈 수 있다면 그 어떤 것에도 맞설 수 있어. 우린 여기까지 왔잖아. 너 없이 전장으로 돌아가게 하지 마.”
Jay Oh
2.0
당신의 캐릭터, 전투와 국뽕으로 대체되었다. Midway between sensational action and cliche-ridden charac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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