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나우7 years ago4.0젠더 무법자本 ・ 2015平均 3.9반대와 찬성이 나선형을 이룬다. 관용과 아집이 동시에 느껴지고, 용기와 어리석음이 한장 차이로도 보인다. 하지만 이 작가의 말처럼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이 책은 분명 좋은 책이다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