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여러분께 8
1장. 우선 말해 둘 것
트랜스젠더 스타일, 패션에 관한 약간의 조언 19
2장. 씨앗 추려 내기
힘든 부분 27
꼼꼼히 이름 붙이기 47
지루한 탐색은 그만, 규정집 발견! 82
막간극1 - 나사와 볼트 39
막간극2 - 레즈비언 이야기 78
3장. 힘 되찾기
어떤 무법자? 혹은 그 가면을 쓴 자는 누구였지? 97
젠더, 공포, 젠더 분노 121
어릿광대 보내기 144
죽으면 얻으리라 154
4장. 젠더 심문하기
첫 번째 질문 167
다른 질문 184
5장. 세 번째 공간 창조하기
트랜스섹슈얼 레즈비언 극작가가 다 말해 드려요! 229
퀴어의 삶/ 퀴어연극 234
6장. 빵 터지는 농담
7년의 갈망 269
7장. 숨겨진 아, 젠더
숨겨진 아, 젠더 289
조금 남은 이야기 369 ∥ 옮긴이 글 375
젠더 무법자
케이트 본스타인
4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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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성소수자 운동의 살아 있는 전설, 케이트 본스타인의 첫 책.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주로 처음 하는 질문이 “아들이야, 딸이야?”다. 그 부모가 《젠더 무법자》의 저자 케이트 본스타인이라면 이렇게 대답했을 것이다. “몰라요. 아직 그 애가 말해 주지 않아서.” 많은 사람이 이 세상엔 남성 아니면 여성만 있고 도덕적으로 동성에게는 끌리지 않는다고 확고하게 믿는다. 물론 요즘 들어 동성애 정도는 인정하려는 분위기지만 그렇다고 해서 동성애에 대한 의심의 눈길을 완전히 거둔 것도 아니다. 《젠더 무법자》에서 케이트 본스타인은 남자 아니면 여자로만 구축된 이분법적 체제를 의심한다. 진짜 여자는 무엇이고 진짜 남자는 무엇이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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著者/訳者
レビュー
9目次
出版社による書籍紹介
문제는 우리가 이것 아니면 저것이 되라고 강요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도대체 이것은 무엇이고 저것은 또 무엇인지 우리에게 제대로 알려 주려 하지도 않으면서 말이다. ―본문에서
“왜 여자 아니면 남자가 되어야 하지?”
미국 성소수자 운동의 살아 있는 전설, 케이트 본스타인의 첫 책
미국 성소수자 운동의 살아 있는 전설, 케이트 본스타인 책이 국내에서 처음 출간되었다. 케이트 본스타인은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한 트랜스젠더로, 스위치(switch, 역할을 바꿈) BDSM[결박과 훈육(Bondage and Discipline), 지배와 복종(Dominance and Submission), 사디즘과 마조히즘(Sadism and Masochism)] 등과 관련된 실천을 통틀어 이르는 말] 플레이어이며 레즈비언이다. 미국 트랜스젠더 운동, 퀴어 운동, LGBT 운동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실시간으로 갱신되는 역사 그 자체로 존경받는 이다. 2013년에 그녀 삶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Yoon
5.0
이분법적인 지정성별을 해체할 뿐 아니라, 젠더를 유희하는 그는 진정한 '젠더 무법자'다. 나는 젠더를 유희할 수 있을까? 당신은 언제 여자(혹은 남자)라고 느끼는 가? 어떻게? 무엇 때문에? 그렇다면 여자는 무엇인가? 케이트 본스타인은 끊임없이 질문한다. 그리고 MTF 레즈비언이면서, 종종 여자도 남자도 아니라고 느끼며, 젠더를 넘나들며 살아가는 삶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우리는 왜 규정되지 않은 것들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가? 이분법적 성별 지정이 없다면, 단 한 순간만이라도 여자도 남자도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무엇이 되는가? 반드시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책에는 <Hidden: A Gender> 대본이 수록되어 있다. 심지어 유투브에서 초연 영상을 볼 수 있다. 함께 보면 좋다.
승우
5.0
케이트 본스타인도 수잔 스트라이커도 (트랜스를 배제하는) 동성애 규범성을 지적하고 있다. (시스) 동성애자가 시혜적으로 '좀 더 불쌍한' 트랜스를 떠안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여야 근원적 억압에 도달할 수 있다는 주장이 인상 깊었다. 적확한 지적.
ziggregi
5.0
근원에 법이 존재할 자리가 있을까.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없는 시대가 빨리 왔으면.
JE
4.0
콜라주처럼 젠더를 항해하는 무법자들의 이야기. 급진적으로 유쾌해서 숨돌릴만한. 한국에서는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예술가라는 존재의 힘을 빌어 가려운 곳을 긁고픈 소망도 숨길수가 없다.
고나우
4.0
반대와 찬성이 나선형을 이룬다. 관용과 아집이 동시에 느껴지고, 용기와 어리석음이 한장 차이로도 보인다. 하지만 이 작가의 말처럼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이 책은 분명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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