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하
6 years ago

붕대 감기
平均 3.7
2020年02月24日に見ました。
여성은 여성에게 너무 쉽게 엄격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지 말아야 해요. 서로를 그렇게 적대할 이유가 우리에게는 없어요. . 페미니즘 이슈에 대한 작가님의 시선을 따라가면서 ‘연대’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한다. 작가님의 절필이 너무나도 아쉽다.

송하

붕대 감기
平均 3.7
2020年02月24日に見ました。
여성은 여성에게 너무 쉽게 엄격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지 말아야 해요. 서로를 그렇게 적대할 이유가 우리에게는 없어요. . 페미니즘 이슈에 대한 작가님의 시선을 따라가면서 ‘연대’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한다. 작가님의 절필이 너무나도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