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욱8 months ago2.5ユニバーサル・ソルジャー映画 ・ 1992平均 3.0기억과 감정을 지운 병사조차도 결코 지울 수 없었던 트라우마, 내포하고 있는 메시지는 묵직하지만 얕은 설정과 기계적으로 흘러가는 감정선으로 밋밋해진 대결.いいね2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