ユニバーサル・ソルジャー
Universal Soldier
1992 · アクション/SF · アメリカ
99分 · R18

1990年、アメリカのフーパー・ダムで、テロリストたちによる人質事件が発生した。ペリー大佐(エド・オーロス)率いる特殊部隊が駆けつけ、最新鋭の科学技術によって重装備された彼らユニバーサル・ソルジャーは、一瞬のうちに人質を救出し、去っていった。人気テレビリポーターのヴェロニカ(アリー・ウォーカー)は、彼らの正体を暴くため、カメラマンのヒューイとともにペリー大佐を追う。ネヴァダ砂漠の中に停まる巨大トレーラーに潜入した2人は、兵士たちの正体が、死体を蘇生させ、感情や記憶を消した改造人間であることを知る。
다솜땅
3.0
군인에 대한 쓰디쓴 기억을 언제 까지 갖고가라고.. 군인의 인조인간화 계획을 실사화 했는데... 당시엔 재밌었는데. 지금보니. 잔인하다. #20.11.3 (2616) [재감상]
Doo
3.5
뭔가 다소 황당한 장면도 있기는 했다만 나름 흥미로웠다. 이야기보다 배우들의 느낌으로 본 영화. '장 끌로드 반담' 은 약간의 빙구미도 보여줬고, '돌프 룬드그렌' 은 등장할 때마다 긴장할 수 밖에 없었다.
조슈아
2.0
장 클로드 반담과 돌프 룬드그렌 기준으로는 A급, 롤랜드 에머리히 기준으로는 B급인 R등급 액션물. '로보캅'과 비교하면 발열에도 대책이 없는 사이보그의 효용성은 글쎄?!
No name
3.0
룬드그렌과 반담의 만남이라니
차지훈
4.0
B급 영화 단골 주연 장끌반담 형님과 투모로우를 만든 롤랜드 에머리히의 적절한 조합. 여조연 앨리워커는 왜이렇게 미모가 빛나는지. 흥미로운 전개에 어느새 영화가 끝나있다.
배귤
4.0
역시 오리지날이 채고시다! 후속작들은 ㅜㅜ
문준모
4.0
초등학생 시절에 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서 다시 봤는데 소재도 흥미롭고 재밌다. 반담이든 룬드그렌이든 거의 이 영화 찍던 시절이 리즈시절. 미모가 아름다운 여주도 마찬가지. 에머리히는 이 영화 덕분에 스타게이트와 인디펜던스 데이를 계속 흥행시켰지.
최진욱
2.5
기억과 감정을 지운 병사조차도 결코 지울 수 없었던 트라우마, 내포하고 있는 메시지는 묵직하지만 얕은 설정과 기계적으로 흘러가는 감정선으로 밋밋해진 대결.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