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파댕이2 years ago3.5ジャスティス(1979)映画 ・ 1979平均 3.6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무력감과 뭐라도 해아겠다는 울분이 뒤섞인 마지막 알 파치노의 사자후. (240416)いいね2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