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켠김에엔딩까지
2 years ago

브레이브 뉴 휴먼
平均 2.6
제가 정말 이런 일에 왈가왈부 안하는 스타일인데 진짜.. 아니 어떻게 사람이 그래요…? 사랑을, 신의를, 믿음을, 의존을, 배려를 무시한 파렴치한… https://m.blog.naver.com/pasilda/223488600534?referrerCode=1&fbclid=PAZXh0bgNhZW0BMQABptP2t84wYA-WPWU-Hiyyn7EKLIw9tlbcWYiVd0lEwTm-UacfXOE1Yy2H_A_aem_R-50Te58kYf5tfeUPOJ92Q 두 권의 소설에 교제했던 연인의 아픈 사연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위는 해당인물의 본문이고 읽어 보시면 누구나 '의혹'이 아닌 '사실'임을 알 수 있습니다. 더불어 그를 대하는 작가의 태도 또한 가감없이 당사자의 메일로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