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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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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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ロクヨン 後編

映画 ・ 2016

平均 3.1

사건 해결과 관계 없는 경찰 내부의 힘겨루기, 언론과 경찰의 관계 등 일본의 현실이 가진 문제들을 분명 방대한 분량의 원작 소설에서 의미 있게 다뤘을거라 생각한다. 원작을 읽지 못해 추측에 불과하지만, 영화가 그려낸것들을 보면 여러 이야기들이 깊이도 없이 각기 따로 노는 것 처럼 보인다. 선택과 집중의 묘가 살지 않은, 중구난방의 영화가 되어버렸다. 이름있는 배우 여럿 대려다놓고 얼굴 마담만 시키듯 소모한것도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