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ロクヨン 後編
64: Part 2
2016 · サスペンス/ミステリー/ドラマ · 日本
119分 · 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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昭和最後の年、昭和64年に起きた少女誘拐殺人事件は刑事部で“ロクヨン”と呼ばれ、被害者が死亡し未解決のままという県警最大の汚点となっている。その事件から14年が過ぎ、時効が近づいていた平成14年、“ロクヨン” の捜査にもあたった敏腕刑事・三上義信(佐藤浩市)は、警務部広報室に広報官として異動する。記者クラブとの確執、キャリア上司との闘い、刑事部と警務部の対立のさなか、ロクヨンをなぞるような新たな誘拐事件が発生する。そして三上の一人娘の行方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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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결국 범인은 드러나고.. 각자 자신의 일들로.. 다만 그 사건을 기억하는 사람과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 이 두 부류만 남는다.. 쓸쓸하다.
Soodaler
2.5
도대체 기자와 경찰이 왜 저렇게 싸우는건지......? 영화의 주된 내용과 아무 관련도 없고, 도대체 기자들 장면은 파트1에 이 왜 저렇게 비중이 높은겨. 범인은 의외의 인물이었으나 범인을 잡아낸 방법도 굉장히 비현실적이고, 잡히고 난 후의 이야기도억지스러운 부분이 있다.
이대해
3.0
열심히는 한다. 그러나 관객의 머리는 폼으로 있는게 아니다. 삭제와 덜어냄이 필요하다.설명하려 하지마라. 전편 후편을 합쳐 영화 한편으로 끝냈다면 더 좋았겠다.
이용희
1.0
자식 잃은 아비가 집념으로 추적하는 그놈 목소리. 은폐가 일상인 경찰. 소리 지르는 것 외엔 할 줄 아는 것이 없는 기자. 경찰과 기자의 비생산적 갈등. 일본 조직문화의 저급함. 경찰 무능의 끝. 온갖 병폐와 적폐들 속에 같은 고통을 겪어본 홍보관만이 뒤늦게 추적에 합류한다. 하지만 경찰 시스템은 끝까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다. 결국 개인의 함정수사로 범인을 검거하며 영화는 끝을 맺는다. 하지만 그 검거가 효력이 있을지 는 의문이다. 쓸데없이 길어진 이 코멘트처럼 영화도 하고 싶은 말, 그리고 싶은 그림이 많았던 것 같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전부 따로 논다. "오대수"의 미각에 버금가는 피해자 아비의 청력만 기억에 남을 뿐이다. 2018년 2월 22일에 봄
Kim Hye Jun
2.5
잘 만든척 하는 못 만든 영화의 정석
보정
2.0
사건 해결과 관계 없는 경찰 내부의 힘겨루기, 언론과 경찰의 관계 등 일본의 현실이 가진 문제들을 분명 방대한 분량의 원작 소설에서 의미 있게 다뤘을거라 생각한다. 원작을 읽지 못해 추측에 불과하지만, 영화가 그려낸것들을 보면 여러 이야기들이 깊이도 없이 각기 따로 노는 것 처럼 보인다. 선택과 집중의 묘가 살지 않은, 중구난방의 영화가 되어버렸다. 이름있는 배우 여럿 대려다놓고 얼굴 마담만 시키듯 소모한것도 안타깝다.
순무
2.5
소리좀 그만질러
소니
2.0
이렇게 모든 얘기를 다 담고싶으면 그냥 드라마로만들어라... 라고할라고했는데 진짜드라마도있어서 당황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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