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uuuuN
4 years ago

トスカーナ
平均 2.3
덴마크인 남주 아니랄까봐 본업은 존잘이지만 정신적으로 몰려 있는데 표현을 엉뚱하게 해서 주위 사람들 걱정을 사고 완벽주의자 성향에 예민한 감수성을 타고나서 어쩔 수 없는 우울감을 지녔는데 당연히 이는 가족에게서 기인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 토스카나의 선샤인이 살짝 숨통을 트여 주자 앞뒤 안 재고 로맨스로 급발진..... 예상을 전혀 벗어나지 않는 전형적인 북유럽 전개... 좀 더 성숙한 전개였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풍광과 색감, 쌓아 놓은 캐릭터가 아쉽다 코미디라도 가미 했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