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봉고양이0.5뭐 하나 제대로 해내는게 없는 이상한 영화. 이렇게 급작스럽게 사랑에 빠지는데 남자가 외모 성격 분위기 뭐 하나는 갖춰야되는거 아닌가? 곧 환갑줄일거같은 분조장 배 나온 중늙은이가 맥락없이 결혼 전 날 키스 한 번 해줬다고 멀쩡한 남편을 내다버리냐. 해도해도 너무해서 남배우가 감독인가하는 생각까지 했다. 뭐 이딴 영화가 다 있어?いいね23コメント0
쇼비3.0그림같이 아름다운 풍경이 있고 식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요리가 있다. 이제 여기에 어울리는 적당한 이야기만 나오면 싶은데. 이런 훌륭한 설정에도 불구하고 결혼식을 코앞에 두고 갑자기 타오른 사랑의 불꽃은 보는 이를 당황스럽게 한다. 눈과 입을 즐겁게 해 줄 음식에 좀 더 집중 했거나 가슴을 따뜻하게 데워 줄 사랑에 대한 당위성에 좀 더 집중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영화 속 한 장면: 이탈리아에서 돌아온 테오는 엄마에게 아빠가 그립냐고 묻는다. 엄마는 넌 항상 아버지를 탓했다며… “누구도 특별하지 않아. 하지만 누구나 특별한 존재가 될 수 있단다. 날 그렇게 봐주는 사람을 만나면.”いいね13コメント0
JuuuuuN2.0덴마크인 남주 아니랄까봐 본업은 존잘이지만 정신적으로 몰려 있는데 표현을 엉뚱하게 해서 주위 사람들 걱정을 사고 완벽주의자 성향에 예민한 감수성을 타고나서 어쩔 수 없는 우울감을 지녔는데 당연히 이는 가족에게서 기인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 토스카나의 선샤인이 살짝 숨통을 트여 주자 앞뒤 안 재고 로맨스로 급발진..... 예상을 전혀 벗어나지 않는 전형적인 북유럽 전개... 좀 더 성숙한 전개였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풍광과 색감, 쌓아 놓은 캐릭터가 아쉽다 코미디라도 가미 했더라면...?いいね10コメント0
문화잡식가 주바리2.5내용은 영 구질구질 어른이의 징징거림이 한시간반동안 나옴 그래도 요리에 대한 연출과 묘사가 수준급이라서 볼만함 240612 어쩌다보니 한번더 봤다. 내용 치우고 음식과 풍광 덕에 0.5점 추가いいね6コメント2
곤두박질봉변1.0울랄라... 이렇게 캐붕 하는 영화는 또 오랜만이네 여자분 심경 변화가 너무 왔다리갔다리 해서 예측하기 힘들고... 계속 결혼식 이야기 나오는데 누가 누구랑 결혼하는지 주인공도 뒤늦게 알고 나도 뒤늦게 알게 됨. 그래서 여자분 상상 결혼 하는 줄 알았네... 요리 영화로 만들거면 정말 요리만 담는 장면을 더 공들여서 찍어서 넣을 줄 알았는데.. 내용이 중구난방에 캐릭터는 붕 뜨고 둘 케미도 뜬금 없어서 영화 내용에 집중도 안 되더라 계속 딴짓하게 되는 영화ㅇㅇ.. 앞으로 나올 내용이 전혀 궁금하지 않은 영화...いいね5コメント0
다솜땅
3.5
맞있는 음식과 요리하는 즐거움과 치즈의 풍부한 향과 와인의 그윽함… 그리고 따뜻함이 가득할 것 같은 이들의 이야기 #22.5.18 (535)
따봉고양이
0.5
뭐 하나 제대로 해내는게 없는 이상한 영화. 이렇게 급작스럽게 사랑에 빠지는데 남자가 외모 성격 분위기 뭐 하나는 갖춰야되는거 아닌가? 곧 환갑줄일거같은 분조장 배 나온 중늙은이가 맥락없이 결혼 전 날 키스 한 번 해줬다고 멀쩡한 남편을 내다버리냐. 해도해도 너무해서 남배우가 감독인가하는 생각까지 했다. 뭐 이딴 영화가 다 있어?
ㄱ강현우
1.0
덴마크스러운 영화 220521
쇼비
3.0
그림같이 아름다운 풍경이 있고 식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요리가 있다. 이제 여기에 어울리는 적당한 이야기만 나오면 싶은데. 이런 훌륭한 설정에도 불구하고 결혼식을 코앞에 두고 갑자기 타오른 사랑의 불꽃은 보는 이를 당황스럽게 한다. 눈과 입을 즐겁게 해 줄 음식에 좀 더 집중 했거나 가슴을 따뜻하게 데워 줄 사랑에 대한 당위성에 좀 더 집중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영화 속 한 장면: 이탈리아에서 돌아온 테오는 엄마에게 아빠가 그립냐고 묻는다. 엄마는 넌 항상 아버지를 탓했다며… “누구도 특별하지 않아. 하지만 누구나 특별한 존재가 될 수 있단다. 날 그렇게 봐주는 사람을 만나면.”
JuuuuuN
2.0
덴마크인 남주 아니랄까봐 본업은 존잘이지만 정신적으로 몰려 있는데 표현을 엉뚱하게 해서 주위 사람들 걱정을 사고 완벽주의자 성향에 예민한 감수성을 타고나서 어쩔 수 없는 우울감을 지녔는데 당연히 이는 가족에게서 기인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 토스카나의 선샤인이 살짝 숨통을 트여 주자 앞뒤 안 재고 로맨스로 급발진..... 예상을 전혀 벗어나지 않는 전형적인 북유럽 전개... 좀 더 성숙한 전개였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풍광과 색감, 쌓아 놓은 캐릭터가 아쉽다 코미디라도 가미 했더라면...?
붉은 돼지
1.5
뻔한 이야기도 제대로 안 풀어줄거면, 토스카나 풍경이라도 좀 제대로 보여주던가.
문화잡식가 주바리
2.5
내용은 영 구질구질 어른이의 징징거림이 한시간반동안 나옴 그래도 요리에 대한 연출과 묘사가 수준급이라서 볼만함 240612 어쩌다보니 한번더 봤다. 내용 치우고 음식과 풍광 덕에 0.5점 추가
곤두박질봉변
1.0
울랄라... 이렇게 캐붕 하는 영화는 또 오랜만이네 여자분 심경 변화가 너무 왔다리갔다리 해서 예측하기 힘들고... 계속 결혼식 이야기 나오는데 누가 누구랑 결혼하는지 주인공도 뒤늦게 알고 나도 뒤늦게 알게 됨. 그래서 여자분 상상 결혼 하는 줄 알았네... 요리 영화로 만들거면 정말 요리만 담는 장면을 더 공들여서 찍어서 넣을 줄 알았는데.. 내용이 중구난방에 캐릭터는 붕 뜨고 둘 케미도 뜬금 없어서 영화 내용에 집중도 안 되더라 계속 딴짓하게 되는 영화ㅇㅇ.. 앞으로 나올 내용이 전혀 궁금하지 않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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