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아몬드꽃

아몬드꽃

3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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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와 인간

本 ・ 2009

平均 3.9

1. 방구석에 틀어박혀 혼자는 살지 못하는 인간, 뛰쳐나와 돌아다니다 보면 온갖 불행이 발생하지만 그럼에도 타인을 놓지 못하는 인간의 굴레를 더없이 간결하고 강렬하며 흡입력 있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2. 조지는 언제 총을 훔쳤을까. 언제부터 알고 있었을까. 앞으로 어떻게 살게 될까. 아니, 죽게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