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구
7 years ago

5.18 ヒンツペーター・ストーリー
平均 3.5
2019年05月18日に見ました。
아프지만 항상 기억하고 있어야 할 또 하나의 비극적인 역사, 그리고 이를 적나라하지만 사실 그대로 카메라에 담아낸 어느 언론인의 자세. '다크 투어리즘'에 빗대 '다크 저널리즘'이라고 칭해도 좋을 듯싶다.

이진구

5.18 ヒンツペーター・ストーリー
平均 3.5
2019年05月18日に見ました。
아프지만 항상 기억하고 있어야 할 또 하나의 비극적인 역사, 그리고 이를 적나라하지만 사실 그대로 카메라에 담아낸 어느 언론인의 자세. '다크 투어리즘'에 빗대 '다크 저널리즘'이라고 칭해도 좋을 듯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