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힌츠페터씨가 소개한 광주사건은 그리고 한국은 그런나라였고.. 그렇게 민주화라는 이름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줬는데.. 힌츠페터라는 분은, 반대로 취재하게 된 때에는. 이미.. 당신의 열정과 노력.. 리스펙입니다 ㅜㅜ #18.10.19 (1207)いいね39コメント0
이진구4.0아프지만 항상 기 억하고 있어야 할 또 하나의 비극적인 역사, 그리고 이를 적나라하지만 사실 그대로 카메라에 담아낸 어느 언론인의 자세. '다크 투어리즘'에 빗대 '다크 저널리즘'이라고 칭해도 좋을 듯싶다.いいね18コメント0
Lemonia3.5한국 현대사에서 5.18 광주 민주항쟁은 잊을 수 없는 아픔이다. 그 과정에서 광주에서 함께 했던 힌츠페터의 헌신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이 공존한다. 내용 자체만 놓고 보자면 "택시운전사"와 큰 차이가 없을 수도 있지만, 실존 인물과 실화 자체가 주는 울림과 감동은 비교가 되지 않는다. 군인들의 공격에 맞서 민주화를 외쳤던 젊은이들과 그 과정에서 불행히 도 목숨을 잃은 사람들의 모습을 격렬한 현장에서 그의 카메라가 기록한 진실들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정립은 한참 늦어졌을지도 모른다. 당시에는 광주시민들이 기억했겠지만, 오늘날의 대한민국 국민들은 당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いいね13コメント0
달아요4.0우리는 보았다. 사람이 개끌리듯 끌려가 죽어가는 것을 두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그러나 신문에는 단한줄도 싣지 못 했다. 이에 우리는 부끄러워 붓을 놓는다. . 1980. 5. 20. 전남매일신문기자 일동 전남매일신문사장 귀하 ------------------------------- 여기 나온 모든 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이 있는거겠죠. 죽은 아들 앞에서 '거룩한 죽음이 되거라' 라는 말만 되뇌던 아버지의 비통한 목소리가 계속 귓가에 맴돈다..いいね12コメント0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4.0반복해서는 안되는 이야기, 기억해야할 그날의 광주. 추천 : 기억 안난다고 모두 부정하고 계시는 분에게, 비추천 : 재미있는 다큐멘터리는 아니라는 점.いいね11コメント0
HBJ3.0실제로 찍은 영상들과 힌츠페터의 인터뷰로 참혹한 역사의 현장에서 기자로서, 한 명의 인간으로서 보고 느낀 것들을 들려준다. 구성이 다소 난잡하긴 하지만, 그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들려준 유익하고 먹먹한 다큐였다いいね10コメント0
Flan4.0볼때마다 가슴 아파 잊고 싶지만 잊어서는 안되는 38년전의 오늘.. 울려퍼지는 애국가, 그리고 흩날리는 태극기가 이토록 슬플수가 없다. ❝ CGV 피카디리1958 시사회에서いいね8コメント0
영화봤슈
3.5
필름이 이뤄낸 역사적인 기적! at.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다솜땅
4.0
힌츠페터씨가 소개한 광주사건은 그리고 한국은 그런나라였고.. 그렇게 민주화라는 이름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줬는데.. 힌츠페터라는 분은, 반대로 취재하게 된 때에는. 이미.. 당신의 열정과 노력.. 리스펙입니다 ㅜㅜ #18.10.19 (1207)
이진구
4.0
아프지만 항상 기 억하고 있어야 할 또 하나의 비극적인 역사, 그리고 이를 적나라하지만 사실 그대로 카메라에 담아낸 어느 언론인의 자세. '다크 투어리즘'에 빗대 '다크 저널리즘'이라고 칭해도 좋을 듯싶다.
Lemonia
3.5
한국 현대사에서 5.18 광주 민주항쟁은 잊을 수 없는 아픔이다. 그 과정에서 광주에서 함께 했던 힌츠페터의 헌신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이 공존한다. 내용 자체만 놓고 보자면 "택시운전사"와 큰 차이가 없을 수도 있지만, 실존 인물과 실화 자체가 주는 울림과 감동은 비교가 되지 않는다. 군인들의 공격에 맞서 민주화를 외쳤던 젊은이들과 그 과정에서 불행히 도 목숨을 잃은 사람들의 모습을 격렬한 현장에서 그의 카메라가 기록한 진실들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정립은 한참 늦어졌을지도 모른다. 당시에는 광주시민들이 기억했겠지만, 오늘날의 대한민국 국민들은 당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달아요
4.0
우리는 보았다. 사람이 개끌리듯 끌려가 죽어가는 것을 두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그러나 신문에는 단한줄도 싣지 못 했다. 이에 우리는 부끄러워 붓을 놓는다. . 1980. 5. 20. 전남매일신문기자 일동 전남매일신문사장 귀하 ------------------------------- 여기 나온 모든 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이 있는거겠죠. 죽은 아들 앞에서 '거룩한 죽음이 되거라' 라는 말만 되뇌던 아버지의 비통한 목소리가 계속 귓가에 맴돈다..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4.0
반복해서는 안되는 이야기, 기억해야할 그날의 광주. 추천 : 기억 안난다고 모두 부정하고 계시는 분에게, 비추천 : 재미있는 다큐멘터리는 아니라는 점.
HBJ
3.0
실제로 찍은 영상들과 힌츠페터의 인터뷰로 참혹한 역사의 현장에서 기자로서, 한 명의 인간으로서 보고 느낀 것들을 들려준다. 구성이 다소 난잡하긴 하지만, 그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들려준 유익하고 먹먹한 다큐였다
Flan
4.0
볼때마다 가슴 아파 잊고 싶지만 잊어서는 안되는 38년전의 오늘.. 울려퍼지는 애국가, 그리고 흩날리는 태극기가 이토록 슬플수가 없다. ❝ CGV 피카디리1958 시사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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