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JY

JY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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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脱出 (原題) シーズン1

テレビ ・ 2018

平均 3.9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길 바란다면 이걸 보는건 반대다 게임난이도와 별개로 시청자와 함께하자는 편집이 아닌 이들이 어떻게 돌파하는지가 초점이기때문 시청자의 호흡을 고려하는 프로는 아니다 캐릭터쇼를 보는 느낌으로 본다면 거부감 적게 볼만한 작품 가능성과 잠재성은 있으니 차후시즌에 보완하면 될일 . 넷플릭스 괴작 '범인은 바로너'가 짜여진 오글거리는 주작안하고 캐릭터쇼로 만들었을시에 보여줄수도 있었던 그정도의 모습이다 강호동식 예능의 고질적 특징은 호불호가 갈리는거라 본인이 바꾸는건 불가능할것같으니 감안해서 봐야할듯 (운동 합숙을 밥먹듯 해왔던 터라 강호동예능인생 전체를 관통하는 특징이 있다 산발적 게릴라성 진행을 꺼리고 시점마다 분위기를 환기시며 편집점을 의도적으로 만든다 감동스럽게 손가락을 포개 같이누른다거나 모두를 주목시켜서 발표 강평 박수세번 유도 스포츠룰을 연상시키는 인사 순서 서열 턴 유도 이 작품은 리얼타임 다중액션에 가까운데 강호동은 턴 방식을 선호하니 성향은 상극이나 제작진이 그래도 많이 애썼다 이런건 어차피 바꿀수없는 고정값이니 캐스팅과 제작진능력으로 잘 버무려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