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3.0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길 바란다면 이걸 보는건 반대다 게임난이도와 별개로 시청자와 함께하자는 편집이 아닌 이들이 어떻게 돌파하는지가 초점이기때문 시청자의 호흡을 고려하는 프로는 아니다 캐릭터쇼를 보는 느낌으로 본다면 거부감 적게 볼만한 작품 가능성과 잠재성은 있으니 차후시즌에 보완하면 될일 . 넷플릭스 괴작 '범인은 바로너'가 짜여진 오글거리는 주작안하고 캐릭터쇼로 만들었을시에 보여줄수도 있었던 그정도의 모습이다 강호동식 예능의 고질적 특징은 호불호가 갈리는거라 본인이 바꾸는건 불가능할것같으니 감안해서 봐야할듯 (운동 합숙을 밥먹듯 해왔던 터라 강호동예능인생 전체를 관통하는 특징이 있다 산발적 게릴라성 진행을 꺼리고 시점마다 분위기를 환기시며 편집점을 의도적으로 만든다 감동스럽게 손가락을 포개 같이누른다거나 모두를 주목시켜서 발표 강평 박수세번 유도 스포츠룰을 연상시키는 인사 순서 서열 턴 유도 이 작품은 리얼타임 다중액션에 가까운데 강호동은 턴 방식을 선호하니 성향은 상극이나 제작진이 그래도 많이 애썼다 이런건 어차피 바꿀수없는 고정값이니 캐스팅과 제작진능력으로 잘 버무려야한다)いいね77コメント2
유명석2.5다 된 세트장에 호동 뿌리기. 높은 완성도의 세팅, 그리고 리얼함으로부터 몰입감, 긴장감이 나와야 제 맛일텐테. 강호동의 느린 이해도와 진행병 때문에 흐름이 끊긴다.(했던 말 또 하고, 굳이 다 멈춰 세워서 쓸데없는 소리 하고. 이건 편집할 수도 있는데 굳이 넣은 PD의 잘못도 있다.) 그리고 비밀번호를 누르는데 손가락을 모으라고하는 것 같은 과장된 행동들이 분위기를 깬다. 캐스팅부터가 진지하지 않은데, 지니어스, 소사이어티 게임, 코드-비밀의 방 같은걸 원한 내가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그냥 무한도전 방탈출 특집 정도로 생각하고 봤어야했나. --- 2화를 보고 드는 생각인데, 크라임신 멤버들을 데리고 대탈출 스케일의 세트장에서 영화 '쏘우'처럼 탈출하며 내부의 범인을 찾게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든다.いいね49コメント2
TV보꼬2.5방탈출 게임하러 가서 일진놀이 하는 프로그램. 나보다 더 잘나면 질투하고 힐난하고 비난하고 구박하는데 나보다 못나면 구박하고 쪼고 무시하고 곱씹어 놀린다. 신기하다 초반에 (강호동이 그런줄 알았는데 요즘 다시 보니 김동현이 시작이더라) 그런 분위기를 연출하니 점점 사람들이 다 자기 잘난맛에 도취되고싶어하면서 질투하고 무시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거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작진이 너무너무 안쓰러운 기분을 안겨준 내생에 두번 없을거같은 기이한 감상을 남긴 첫 예능ㅋㅋㅋㅋㅋㅋ 매회 에피소드 스토리가 재미나고 무대 세트장이 두근거려 끝까지 봤다. 대신 일진놀이때매 스트레스는 곱절로받아서 신기한 프로그램 ㅋㅋㅋㅋㅋㅋ -2019.12- 스토리가 별미고, 문제와 공간이 맛있는 맛집인데... ....... 다시봐도 좀 불편은한데 시즌2부터는 안그런다고 하니 다시 달려봅니다... 시즌1만 견디면 된다고 여기며 맛집기미중 -2025.08-いいね26コメント0
거리에서
3.5
정종연의 팬, 방탈출을 자주하는 사람, 예능을 즐겨보는 모두를 만족시키는 지점이 있다.
JY
3.0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길 바란다면 이걸 보는건 반대다 게임난이도와 별개로 시청자와 함께하자는 편집이 아닌 이들이 어떻게 돌파하는지가 초점이기때문 시청자의 호흡을 고려하는 프로는 아니다 캐릭터쇼를 보는 느낌으로 본다면 거부감 적게 볼만한 작품 가능성과 잠재성은 있으니 차후시즌에 보완하면 될일 . 넷플릭스 괴작 '범인은 바로너'가 짜여진 오글거리는 주작안하고 캐릭터쇼로 만들었을시에 보여줄수도 있었던 그정도의 모습이다 강호동식 예능의 고질적 특징은 호불호가 갈리는거라 본인이 바꾸는건 불가능할것같으니 감안해서 봐야할듯 (운동 합숙을 밥먹듯 해왔던 터라 강호동예능인생 전체를 관통하는 특징이 있다 산발적 게릴라성 진행을 꺼리고 시점마다 분위기를 환기시며 편집점을 의도적으로 만든다 감동스럽게 손가락을 포개 같이누른다거나 모두를 주목시켜서 발표 강평 박수세번 유도 스포츠룰을 연상시키는 인사 순서 서열 턴 유도 이 작품은 리얼타임 다중액션에 가까운데 강호동은 턴 방식을 선호하니 성향은 상극이나 제작진이 그래도 많이 애썼다 이런건 어차피 바꿀수없는 고정값이니 캐스팅과 제작진능력으로 잘 버무려야한다)
유명석
2.5
다 된 세트장에 호동 뿌리기. 높은 완성도의 세팅, 그리고 리얼함으로부터 몰입감, 긴장감이 나와야 제 맛일텐테. 강호동의 느린 이해도와 진행병 때문에 흐름이 끊긴다.(했던 말 또 하고, 굳이 다 멈춰 세워서 쓸데없는 소리 하고. 이건 편집할 수도 있는데 굳이 넣은 PD의 잘못도 있다.) 그리고 비밀번호를 누르는데 손가락을 모으라고하는 것 같은 과장된 행동들이 분위기를 깬다. 캐스팅부터가 진지하지 않은데, 지니어스, 소사이어티 게임, 코드-비밀의 방 같은걸 원한 내가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그냥 무한도전 방탈출 특집 정도로 생각하고 봤어야했나. --- 2화를 보고 드는 생각인데, 크라임신 멤버들을 데리고 대탈출 스케일의 세트장에서 영화 '쏘우'처럼 탈출하며 내부의 범인을 찾게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든다.
Random cul
4.0
시즌3가 나온덕에 궁금증에 정주행 시작. 이런 색다른 포맷 좋다. 제작진도 고생하겠지. 좀비편 미치게 웃기네
LSD
5.0
뛰어난 연출과 기획 안에서 배우들은 자연스럽게 놀아난다.
TV보꼬
2.5
방탈출 게임하러 가서 일진놀이 하는 프로그램. 나보다 더 잘나면 질투하고 힐난하고 비난하고 구박하는데 나보다 못나면 구박하고 쪼고 무시하고 곱씹어 놀린다. 신기하다 초반에 (강호동이 그런줄 알았는데 요즘 다시 보니 김동현이 시작이더라) 그런 분위기를 연출하니 점점 사람들이 다 자기 잘난맛에 도취되고싶어하면서 질투하고 무시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거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작진이 너무너무 안쓰러운 기분을 안겨준 내생에 두번 없을거같은 기이한 감상을 남긴 첫 예능ㅋㅋㅋㅋㅋㅋ 매회 에피소드 스토리가 재미나고 무대 세트장이 두근거려 끝까지 봤다. 대신 일진놀이때매 스트레스는 곱절로받아서 신기한 프로그램 ㅋㅋㅋㅋㅋㅋ -2019.12- 스토리가 별미고, 문제와 공간이 맛있는 맛집인데... ....... 다시봐도 좀 불편은한데 시즌2부터는 안그런다고 하니 다시 달려봅니다... 시즌1만 견디면 된다고 여기며 맛집기미중 -2025.08-
박혜리
4.0
퀄리티, 멤버구성, 예능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는다.
김우니
5.0
진짜 벽에서 얼굴모양 나오는건 진짜 쇼크댜 ㅜ ㅜ ㅜ
さらに多くのコメントを見るには、ログイン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