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박상민

박상민

3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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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bout China?(原題)

映画 ・ 2022

平均 3.6

중국인이지만 동시에 중국인이 아닌 감독은 중국에게 안부를 물으며 90년대의 중국을 들여다본다. 그러나 마천루들이 들어서고 급속도로 성장하던 도시가 아닌 여전히 변하지 않는 농촌의 생활상을 들여다 본다. 30년동안, 어쩌면 그 옛날부터 중국은 무엇을 잃었고, 그곳에서 무엇이 사라져왔는가. 건축과 문화가 보여준 융합과 농촌 사회의 폐쇄적 배척 정서, 그리고 겹쳐 보이는 현대 중국의 상황. 극단으로 치닫는 현대 사회에서 융합의 정신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