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맹3.5탈식민주의 예술가 지식인으로서 중국이란. 93-94년 6세대 지하전영 감독들이 도시의 부조리를 그릴 때 그 때의 민하는 왜 초대를 받고 당시의 시골을 그렸을까. 당시 중국은 히토 슈타이얼처럼 왜 추방된 이미지의 지글지글함으로 밖에 말 할 수 없었을까. 다른 작품과 같이 그 나라의 고유의 이야기, 음악과 사운드로 만드는 영화의 리듬, 에세이 영화의 끊임없는 질문과 페미니즘 그리고 그들을 발화하게 하는 게 아니라 그들의 파편화된 웃음과 몸짓으로 보여주는 형식. 말하여질 수 없는 것이니까 그런 건. Not to speak about but speak nearby. 재현될 수 없는 건 함부로 말하면 안 된다. 곁에 머물러 그렇게. 그렇다면 지금의 중국 은 왜 감독님을 불렀을까. +93-94년도의 중국의 이미지는 지금과는 너무 달라서 묘한 동양인의 오리엔탈리즘을 느끼기도 하고 장예모 작품에서 나오는 그 삶의 역동성이 느껴진다. 삶을 지탱하는 그 묘한 힘들.물론 타자화된 시선이니까 그렇겠지. 지금도 마찬가지겠지.いいね10コメント0
김윤진4.030년 전 중국 시골마을의 풍경으로 보는 전통과 페미니즘. 아름다운 전통가옥들이 눈에 띈다. 중국의 전통은 어디로 가고 중국에서 사라진 것은 무엇인가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박상민3.5중국인이지만 동시에 중국인이 아닌 감독은 중국에게 안부를 물으며 90년대의 중국을 들여다본다. 그러나 마천루들이 들어서고 급속도로 성장하던 도시가 아닌 여전히 변하지 않는 농촌의 생활상을 들여다 본다. 30년동안, 어쩌면 그 옛날부터 중국은 무엇을 잃었고, 그곳에서 무엇이 사라져왔는가. 건축과 문화가 보여준 융합과 농촌 사회의 폐쇄적 배척 정서, 그리고 겹쳐 보이는 현대 중국의 상황. 극단으로 치닫는 현대 사회에서 융합의 정신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강유현3.5- 지글거리는 저화질의 이미지와 공명하는 티끌같은 삶. 기술이 인간을 대체하는 현대에서 조화를 회복하기 위해 93~94년도 중국 시골에 주목한다. - 이미지와 오디오가 각각 몽타주 되어있음에도 지루하지 않은게 신기하다 22.10.03 제1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온라인상영一番最初に「いいね」し 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상맹
3.5
탈식민주의 예술가 지식인으로서 중국이란. 93-94년 6세대 지하전영 감독들이 도시의 부조리를 그릴 때 그 때의 민하는 왜 초대를 받고 당시의 시골을 그렸을까. 당시 중국은 히토 슈타이얼처럼 왜 추방된 이미지의 지글지글함으로 밖에 말 할 수 없었을까. 다른 작품과 같이 그 나라의 고유의 이야기, 음악과 사운드로 만드는 영화의 리듬, 에세이 영화의 끊임없는 질문과 페미니즘 그리고 그들을 발화하게 하는 게 아니라 그들의 파편화된 웃음과 몸짓으로 보여주는 형식. 말하여질 수 없는 것이니까 그런 건. Not to speak about but speak nearby. 재현될 수 없는 건 함부로 말하면 안 된다. 곁에 머물러 그렇게. 그렇다면 지금의 중국 은 왜 감독님을 불렀을까. +93-94년도의 중국의 이미지는 지금과는 너무 달라서 묘한 동양인의 오리엔탈리즘을 느끼기도 하고 장예모 작품에서 나오는 그 삶의 역동성이 느껴진다. 삶을 지탱하는 그 묘한 힘들.물론 타자화된 시선이니까 그렇겠지. 지금도 마찬가지겠지.
키요땅
3.5
기차를 타고 떠나면 저 멀리 흐릿해지는 풍경들.
김윤진
4.0
30년 전 중국 시골마을의 풍경으로 보는 전통과 페미니즘. 아름다운 전통가옥들이 눈에 띈다. 중국의 전통은 어디로 가고 중국에서 사라진 것은 무엇인가
박상민
3.5
중국인이지만 동시에 중국인이 아닌 감독은 중국에게 안부를 물으며 90년대의 중국을 들여다본다. 그러나 마천루들이 들어서고 급속도로 성장하던 도시가 아닌 여전히 변하지 않는 농촌의 생활상을 들여다 본다. 30년동안, 어쩌면 그 옛날부터 중국은 무엇을 잃었고, 그곳에서 무엇이 사라져왔는가. 건축과 문화가 보여준 융합과 농촌 사회의 폐쇄적 배척 정서, 그리고 겹쳐 보이는 현대 중국의 상황. 극단으로 치닫는 현대 사회에서 융합의 정신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
강유현
3.5
- 지글거리는 저화질의 이미지와 공명하는 티끌같은 삶. 기술이 인간을 대체하는 현대에서 조화를 회복하기 위해 93~94년도 중국 시골에 주목한다. - 이미지와 오디오가 각각 몽타주 되어있음에도 지루하지 않은게 신기하다 22.10.03 제1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온라인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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