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고현진

고현진

1 year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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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

本 ・ 2021

平均 4.0

참신한 이야기의 시작으로 점점 디테일해지는 여행 과정이란! 감정의 서사로 쓰여지는 일본 왕도식 판타지의 비틀기는 끊임없이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든다. 요새 본 일본 만화 중에 단연코 손에 꼽을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