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민
1 year ago

国道7号線
平均 3.4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나와 너가 함께 까먹는 귤같은 이야기. . . 빠칭코의 7과 7사이, 한번 쯤은 터졌어야할 잭팟은 세대를 지나며 계속 비껴가기만 한다. . . 다음엔, 다음에야말로, 조금만 더..를 되뇌이던 세대는 점점 근현대사 교과서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존재처럼 느껴질 정도로 시간은 잭팟이 터지길 기다려주지 않았다. . . 단절과 그리움, 재회, 희망.. 이런 것들이 이전 세대만의 신파적 서사는 아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