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구
1 year ago

Kian's Bizarre B&B (英題) シーズン1
平均 3.4
기안스러운 숙소에서 신선함을 느끼지만, 출연진들끼리 전혀 케미가 안나오고, 시청자가 몰입이 되기보다는 그들이 숙소가 불편한 건 아닌지 뭔가 눈치를 보게 됨. 울릉도 경치가 아름다워 오 하다가도, 정신없는 흐름에 끄게 됨. 기안의 상상력을 발휘한 숙소를 그대로 재현한 것은 좋은데 꼭 그렇게 현실성 없게 지어야했나 싶음. - 서사가 없어 어딜 틀어도 그 장면이 그 장면인 느낌. 아니 적어도 만들려면 <효리네 민박>처럼 스토리는 있어야 따라가며 볼거아니야 하고 제작자를 찾아봤는데 <효리네민박>PD여서 대충격.. 그동안 무슨 일이 있으셨던거죠,,? - 마지막화. 여러분들의 구독료가 펑펑 터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