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구2.0기안스러운 숙소에서 신선함을 느끼지만, 출연진들끼리 전혀 케미가 안나오고, 시청자가 몰입이 되기보다는 그들이 숙소가 불편한 건 아닌지 뭔가 눈치를 보게 됨. 울릉도 경치가 아름다워 오 하다가도, 정신없는 흐름에 끄게 됨. 기안의 상상력을 발휘한 숙소를 그대로 재현한 것은 좋은데 꼭 그렇게 현실성 없게 지어야했나 싶음. - 서사가 없어 어딜 틀어도 그 장면이 그 장면인 느낌. 아니 적어도 만들려면 <효리네 민박>처럼 스토리는 있어야 따라가며 볼거아니야 하고 제작자를 찾아봤는데 <효리네민박>PD여서 대충격.. 그동안 무슨 일이 있으셨던거죠,,? - 마지막화. 여러분들의 구독료가 펑펑 터지고 있습니다!いいね62コメント6
초천재4.5존잼이다 기안은 대상탈만했다 방탄 진 센스있다 예으으으은 귀엽다 대환장인데 묘하게 힐링되고 나중엔 부러웠다 기안장을 다이어트 숙소나 단식원으로 재활용하면 대박날거 같단 생각이 들었다 바다 한가운데 있으니 더 먹고 싶어도 먹을것도 없고 다들 밥먹으러 갔다 봉으로 올려주느라 목마 태우고 탑쌓고 땡겨주고 하면 ㅋ ㅑㅋㅋㅋㅋ 대환장いいね50コメント0
User08274.0재밌었는데 혹평이 많네... 이런 게 예능 아님?? 널리고 널려서 진부해 죽겠는 힐링+호화로움 쩌는+ 먹방만 난무한 여행 예능 보다 기상천외하고 무모한 갑판장에서 살아남기 너무 재밌는데ᄏᄏᄏ 간만에 재밌는 예능이었음. 이렇게 신박하고 추억에 남을 경험이 어디 있다고.. 인터뷰에서도 낭만이라는 말이 수십 번 언급될 정도로 한 번쯤 경험해고픈 낭만 있는 프로그램이었음 처음엔 당황하지만 차차 적응하면서 나중엔 돌아가기 싫다고 아쉬워하는 손님들이 공감가기도 했고 언제 손으로 밥 먹고, 보트 타고 숙소 이동하고, 배 위에서 별구경하다가 잠들어 볼 기회가 어디 있겠어.. 이런 간접 경험을 하게 해주신 기안,넷플기획팀에게 감사함👏🏻 지독한 원칙주의자 진이 중간중간 기안 케어 해주고 묵묵히 일하면서 기안장 본질을 흐리지 않으려고 한 게 너무 대단했고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예은도 정말 좋았던 조합이라 생각함 ㅎㅎ 다들 몸살 좀 앓으셨겠다いいね42コメント0
MOAAI🗿2.0뒤로 갈수록 나아진다지만, 만화(?) 같은 연출과 자막도 딱히 취향은 아니고, 여러모로 '낭비'되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3회) 누구 하나 행복한 사람이 없어보인다. 짜증내는 직원, 눈치보는 사장, 당황한 손님까지.いいね40コメント2
강지
5.0
와 . 방탄 진... 그는 월드스타인 이유가 있는 사람이다 진심으로 자기 일 처럼 하는 모습에 반함
캡틴부메랑
5.0
남의 일이라서 너무 즐겁다
영탁구
2.0
기안스러운 숙소에서 신선함을 느끼지만, 출연진들끼리 전혀 케미가 안나오고, 시청자가 몰입이 되기보다는 그들이 숙소가 불편한 건 아닌지 뭔가 눈치를 보게 됨. 울릉도 경치가 아름다워 오 하다가도, 정신없는 흐름에 끄게 됨. 기안의 상상력을 발휘한 숙소를 그대로 재현한 것은 좋은데 꼭 그렇게 현실성 없게 지어야했나 싶음. - 서사가 없어 어딜 틀어도 그 장면이 그 장면인 느낌. 아니 적어도 만들려면 <효리네 민박>처럼 스토리는 있어야 따라가며 볼거아니야 하고 제작자를 찾아봤는데 <효리네민박>PD여서 대충격.. 그동안 무슨 일이 있으셨던거죠,,? - 마지막화. 여러분들의 구독료가 펑펑 터지고 있습니다!
Suzan
5.0
기안의 해괴망측한 상상을 단 하나도 '생략'도 하지 않고 '추가'도 하지 않아준 제작진에게 감사. 존잼!!! 시즌2 가즈아~~
초천재
4.5
존잼이다 기안은 대상탈만했다 방탄 진 센스있다 예으으으은 귀엽다 대환장인데 묘하게 힐링되고 나중엔 부러웠다 기안장을 다이어트 숙소나 단식원으로 재활용하면 대박날거 같단 생각이 들었다 바다 한가운데 있으니 더 먹고 싶어도 먹을것도 없고 다들 밥먹으러 갔다 봉으로 올려주느라 목마 태우고 탑쌓고 땡겨주고 하면 ㅋ ㅑㅋㅋㅋㅋ 대환장
User0827
4.0
재밌었는데 혹평이 많네... 이런 게 예능 아님?? 널리고 널려서 진부해 죽겠는 힐링+호화로움 쩌는+ 먹방만 난무한 여행 예능 보다 기상천외하고 무모한 갑판장에서 살아남기 너무 재밌는데ᄏᄏᄏ 간만에 재밌는 예능이었음. 이렇게 신박하고 추억에 남을 경험이 어디 있다고.. 인터뷰에서도 낭만이라는 말이 수십 번 언급될 정도로 한 번쯤 경험해고픈 낭만 있는 프로그램이었음 처음엔 당황하지만 차차 적응하면서 나중엔 돌아가기 싫다고 아쉬워하는 손님들이 공감가기도 했고 언제 손으로 밥 먹고, 보트 타고 숙소 이동하고, 배 위에서 별구경하다가 잠들어 볼 기회가 어디 있겠어.. 이런 간접 경험을 하게 해주신 기안,넷플기획팀에게 감사함👏🏻 지독한 원칙주의자 진이 중간중간 기안 케어 해주고 묵묵히 일하면서 기안장 본질을 흐리지 않으려고 한 게 너무 대단했고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예은도 정말 좋았던 조합이라 생각함 ㅎㅎ 다들 몸살 좀 앓으셨겠다
MOAAI🗿
2.0
뒤로 갈수록 나아진다지만, 만화(?) 같은 연출과 자막도 딱히 취향은 아니고, 여러모로 '낭비'되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3회) 누구 하나 행복한 사람이 없어보인다. 짜증내는 직원, 눈치보는 사장, 당황한 손님까지.
문화사전
4.0
멀리서보면 희극 가까이보면 기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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