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박혜리
star4.0
선곡을 비롯한 프로듀싱 능력이 이런 경연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 시즌. 원한 품은 고양이부터 울보 김주택까지 애착 가는 캐릭터는 많았지만 강형호의 오페라의 유령을 뛰어넘는 강렬했던 무대가 개인적으로 없다고 생각해서 아쉽다.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