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니훈
8 years ago

ターシャ・テューダー 静かな水の物語
平均 3.9
마음이 몽실몽실해지고 내 마음의 찌든 때도 이 할머니의 삶의 철학으로 다 씻어냄. 사람은 누구나 어두운 부분을 가지고 있고 비관적으로 살다보면 인생이 그늘진다는 것, 잔잔한 물 같은 삶을 지향했던 할머니. 동화보다 더 동화같이 삶을 산 할머니.

후니훈

ターシャ・テューダー 静かな水の物語
平均 3.9
마음이 몽실몽실해지고 내 마음의 찌든 때도 이 할머니의 삶의 철학으로 다 씻어냄. 사람은 누구나 어두운 부분을 가지고 있고 비관적으로 살다보면 인생이 그늘진다는 것, 잔잔한 물 같은 삶을 지향했던 할머니. 동화보다 더 동화같이 삶을 산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