ターシャ・テューダー 静かな水の物語
ターシャ・テューダー 静かな水の物語
2017 · ドキュメンタリー/伝記 · 日本
104分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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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メリカを代表する絵本作家ターシャ・テューダーは、バーモント州の雪深い山奥にある18世紀風の農家コーギコテージに住んでいる。広大な庭で花を育て、コーギ犬と一緒に暖炉に温まるターシャ。70 年近くも絵本を作り続け、離婚を経て4人の子供を育てあげた彼女は、この家で自然に寄り添いながら一人暮らしを謳歌している。決して平坦ではなかった彼女の来し方や、多くの人を魅了するライフスタイルに迫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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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
4.0
엄니가 청소빨래음식 다 해주신 헨리 데이빗 소로우의 월든을 그토록 물고빠는 것과 비교해본다면 타샤튜더를 비롯한 여성들은 이미 예전부터 몸소 실천하며 살아왔는데 이제 겨우 조명받기 시작한 것은 아닐까
이승빈
2.5
1. 타샤 튜더의 동화는 예쁘고 순수하다. 여유롭고 지혜롭다. 이 다큐멘터리가 비추고 있는 것처럼 타샤 튜더의 삶은 마치 자신의 작품과 닮았다. 2. 한편, 타샤 튜더의 동화와 삽화는 비정치적인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런데 예술과 텍스트에 순수한 비정치성은 가능하지 않으며 외려 비정치적이란 말은 정치성을 은폐한 것이라는 함의를 갖는다. 현대의 독자/관객에게는 비정치적 작품이 유명세를 끌 수 있었던 사회적 조건과 정치적 특수성을 고려할 책임이 있다. 영화의 도시 인터뷰 부분에서 간접적으로 드러나는 바와 같이 튜더의 작품은 전통적 질서에 대한 고수로 기능했다. 즉 타샤 튜더의 인기는 (그녀의 의도와 무관하게, 그러나 실제로 그녀가 부정적으로 바라보았다는) 여권신장과 페미니즘, 히피즘, 반전운동을 중심으로 한 당대 진보주의에 대한 분명한 반동이기도 했던 것이다. 작품의 따스함에만 집중하겠다고 이 지점을 망각해서는 곤란하다. 3. 이와 동시에 타샤 튜더의 작품은 다양성의 부재, 성역할의 고정 등으로 비판받기도 한다. 이를테면 타샤 튜더의 대표작에는 백인 소년소녀와, 동물들, 그리고 자연의 여러 색들이 있지만 유색인종의 피부색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또한 여자는 치마를 입어야 한다는 등의 전근대적 인식은 작품에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이는 보수전통주의적인 백인 향토문화에 기반했던 그녀의 삶과 밀접한 관련을 지닌다. 이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마냥 긍정하고 넘어갈 수 있는 것인가? 그녀의 삶을 다룬 이 영화가 더 했어야 할 고민이며, 피해갈 수 없는 지적이다. (2018. 10. 2. 아트하우스 모모)
도리
4.0
불행하기엔 시간이 너무 짧아요. 사람들은 그걸 잘 몰라요.
후니훈
4.5
마음이 몽실몽실해지고 내 마음의 찌든 때도 이 할머니의 삶의 철학으로 다 씻어냄. 사람은 누구나 어두운 부분을 가지고 있고 비관적으로 살다보면 인생이 그늘진다는 것, 잔잔한 물 같은 삶을 지향했던 할머니. 동화보다 더 동화같이 삶을 산 할머니.
tudus
4.5
건물을 세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은 그 일에 몇 년이라는 세월을 바치기도 하지만, 결국 언젠가는 그 일을 끝내게 됩니다. 그리고 그 일을 마치는 순간, 그는 자신이 쌓아올린 벽 안에 갇히게 됩니다. 건물을 세우는 일이 끝나면, 그 삶은 의미를 잃게 되는 것입니다. 한편 정원을 가꾸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몰아치는 폭풍우와 끊임없이 변화하는 계절에 맞서 늘 고생하고 쉴 틈이 없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일이지요. 하지만 그만큼 성장을 멈추지 않습니다. 그리고 정원을 일구는 사람들은 서로 알아봅니다. 그들은 식물 한 포기 한 포기의 역사 속에 온 세상의 성장이 깃들어 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 파울로 코엘료의 '브리다' 중에서 -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타인의 건물을 짓는 일꾼으로 살아간다. 나도 기꺼이 그렇게 될까봐 무섭다.
서인희
3.0
진정한 자급자족이란 농사나 요리가 아니라 내 행복을 내가 찾는 게 아닌가 싶다
나지수
2.5
헨리 데이빗 소로의 대표작인 [월든]의 실사판. 잔잔하고 소박한 자연의 모습을 보고싶다면.
명선율
5.0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마음으로 방에 틀어박혀 있다가 하루를 헛되이 보냈다는 죄책감을 조금이라도 덜고자 우발적으로 예매한 심야영화. 영화 시작부터 스크린에 가득 차는 눈부신 햇살 멋스럽게 칠이 벗겨진 의자와 빛바랜 커튼 테이블보 기름때가 탄 식기들 그리고 행복을 말하며 비둘기를 품에 안은 할머니는 세트장과 배우가 아닌 실제의 것들이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가 내가 꾸던 꿈보다 더 꿈같은 현실이었다. 계절맞춰 만발한 꽃들 잔잔한 호수 흙에 들어가는 삽이 내는 소리 뒤뚱거리는 메기의 엉덩이 눈을 맞춰오는 개구리에 벅차오르다 영화관을 나오니 시월 첫날의 찬바람과 한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롯데 타워이다. 영화와 너무나 대비되는 나의 현실이다. 천국을 아주 잠시 엿보고 온 거다. 그래도 조금 돌고 돌아 결국은 그와 같은 삶을 살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겼다. 설레는 마음으로 이만 잠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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