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율이

율이

4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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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말걸기

本 ・ 1996

平均 3.8

다정함에 주린 사람은 어디를 가든 외롭다, 정에 굶주린 사람처럼 굴 때 나 자신이 제일 싫다, 누군가가 떠나면 남아 있는 사람들은 우울해진다. 언제부터 다시 외로워지기 시작했는지 모르겠다 첫 문장 하나보고 달려온 책, 처음 이 문장을 보고 느꼈던 그 감정은 벌거벗겨진 나같아서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