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르네상스형뮤지션

르네상스형뮤지션

4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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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의 미래

本 ・ 2016

平均 3.3

미래 낙관과 비관 사이의 논쟁이라기보다는 이과와 문과, 혹은 과학자와 작가, 유물론과 유신론의 대립 같았. 나는 분명한 비관주의자지만, 책은 낙관주의의 우세로 보여졌다. 지식인이래봤자 결국 감정적 주장을 배제할 수 없구나. 낙관주의자. 스티븐 핑커 : ‘문학은 꾸며낸 것이고 과학은 현실에 답을 준다.’ 늘어난 수명•건강•물질적 번영•평화•낮아진 범죄율•자유•교육•높아진 인권•성평등•높아진 지능지수. 매트 리들리 : 단점은 과장되지만 삶은 여전히 좋아지고 있다. 국가 간 불평등 하향세. 비관주의자. 알랭 드 보통 : ‘인간은 지식을 통해 무지를 이길 수 없다.’ 바보의 벽. 계몽주의에 반함. 인간은 불완전. 물질적•기술적 번영에도 사회 문제는 여전히 상존. 상대적 빈곤&박탈. 여전한 폭력&잔인함. 말콤 글래드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