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백준

백준

7 months ago

3.0


content

악마와 함께 춤을

本 ・ 2024

平均 3.4

2025年08月21日に見ました。

분노를 올바르게 느끼는 때가 정해진 것은 아니다 사랑은 상대방이 항상 나를 해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것 내 경계를 침범하는 상대에게 ‘물러서’라 하는 게 앙심 누굴 경멸하면 그의 눈으로 세상을 볼 기회를 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