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h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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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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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When the Stars Fall (英題)

テレビ ・ 2023

平均 3.8

일반 선협물과 다른 소재가 신선해서 괜찮았음 일단 여기 여기는 더블여주와 더블남주가 있는 드라마지만 메인 남주와 여주는 포스터에 보이는 대로 이란적과 진성욱이다 비주얼도 괜찮고 한명이 떨어지거나 못하지않아서 보는 재미는 있다 솔솔함, 약간 하차각이 나올뻔 했던것이 진성욱의 묵직한 목소리때문에... 뭐 그렇다고 목소리가 막 별로다 그런건 아닌데 어울리지가 않는다 되게 낮고 묵직한 중저음이라서... 흠, 스토리나 서사가 괜찮은 고장극에 어울릴거 같다는 정도?...근데 익숙해지면 괜찮은 것 같기도 함 (내가 그랬음) 워낙 많은 중드를 보다보니 그중 선협물은 왠만큼 봐왔다고 자부할 수 있음 거의 보통의 선협물은 남주가 힘이 세던가 높은 위치에 있어 언제나 여자들이 흠모하는? 항상 여주를 지켜주고 보호하며 마지막에는 서로를 희생해서 이별하는 뭐 뻔한 스토리가 주임 여기도 물론 그런 부분이 있긴 하지만 새로운 부분이 많았음 일단 여기 스토리가 인간계에 쌍둥이 자매가 태어나는데 쌍둥이 중 한명은 되게 불행한 시절을 보냄 그게 여주였음 왜냐하면 여주가 태어났을때 안좋은 징조들이 나타나니 사람들이 불행의 증표로 여겨서 여주의 쌍둥이 언니에게만 잘해주고 여주는 공부도 하지 못하고 살았음 그렇다고 이 여주와 여주의 언니 사이가 나쁘지 않고 매우 좋음 왜냐하면, 여주의 언니가 여주를 몰래몰래 챙겨주고 있었서임 또 여주와 여주언니는 쌍생이라서 몸이 이어져 있음 고통을 서로 주고받는 사이임 이 부분도 약간 신선했음 그러다가 이 여주와 여주언니의 혼처의 정해지는데 여주언니는 천계에 남주한테 갈예정이고 여주는 서브커플의 남주에게 시집을 갈 운명임 문제는 천계는 지켜야 규율 같은게 많다보니 여주는 언니가 천계에 묶여있는게 싫었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시집을 갔으면 좋겠어서 결혼철회 작전을 세움 그래서 천계와 결혼을 막다보니 남주와 처음 조우하게 되고, 어찌저찌해서 시집가는 마차가 바뀜 여주와 여주의 언니 성격이 정반대이다 보니 남주와 부딪치는 일도 많았음 뭐 그 뒤부터는 뻔한 클리셰이긴 함 여주성격이 되게 시원시원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뭐 남주에게 기대서 보호만 받는 그런 성격은 아님 그리고 남주와 처음만났을때 안좋게 만났기도 하고 남주와의 성격도 정반대다보니 처음 둘의 서사가 혐관임 그러다 나중에 사랑이 쌓이는 관계고, 그러다보니 둘의 케미가 중요했는데 남주와 여주의 케미가 괜찮았음. 그리고 더블여주인 여주의 언니와 서브남주의 성격이 정반대이다보니 여주와 남주를 보는만큼의 재미있게 봤었던거 같음 문제라면, 엔딩.... 이 좀 그럼.... 뭐 똥싸다가 똥 안닦은 느낌? 새드엔딩은 아니고, 그렇다고 막 꽉닫힌 해피엔딩이기라도 뭐하고... 좀 애매했음, 그냥 급하게 마무리한 느낌이랄까? 그것만 아니었다면 괜찮았을 거임... 대략적인 내용은 성격도 다르고 모든 것이 정 반대 인채로 생활해온 자매가 시집을 가야할 곳을 다르게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 선협물이니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가 주된 내용임 나는 나름 재미있게 봤기에 솔직히 직접 상세 내용은 보시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