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kl3.5감독 특유의 띠용앵글도 ㅂㄹ없고 나머지도 괜찮았는데 남주영혼? 흩어져서 찾으러다닐때 그 불쏘는 괴물분장이너무……진짜너무 저예산개밤티라보기힘들었음… 걍말투도개웃김..;;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주인장3.0메인컾 서사보다도 언니와 동생의 자매애가 더 돋보였음. 한없이 착하고 동생만 생각하는 언니와 상처많고 비뚤어졌지만 언니를 누구보다 아끼는 동생..... 그리고 그 씬 하나만큼은 인상적이였음. 자신을 미워하는줄 알았던 아버지가 사실은 매년 생일마다 언니와 똑같은 선물을 준비했단 걸 알았을때 울면서 상 밑에 숨겨진 선물을 꺼내는 여주의 모습이 기억에 남음.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냄새나는 복학생 언니2.0무려 이승은의 차기작인데 왜 안 떴는지 보고나서 알았음 인간족은 감히 천계를 올려다볼 수 없을뿐더러 공존할 수 없는데 같이 어울린다는거에서 1차 띠용 선협물 특유의 무거움과 진중함이 없고 하염없이 가벼움..우리 천계에서의 하루는 인간계의 1년이라고 그동안 암묵적 합의 본 것 아니였냐구요ㅜㅜ 야담유금보다 조풍청규 서사가 더 좋았음 아무쪼록….C급 선협물 향밀이나 삼생때문에 기준이 너무 높아진 것 같기도 하고Ost는 참 좋다….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shhr일반 선협물과 다른 소재가 신선해서 괜찮았음 일단 여기 여기는 더블여주와 더블남주가 있는 드라마지만 메인 남주와 여주는 포스터에 보이는 대로 이란적과 진성욱이다 비주얼도 괜찮고 한명이 떨어지거나 못하지않아서 보는 재미는 있다 솔솔함, 약간 하차각이 나올뻔 했던것이 진성욱의 묵직한 목소리때문에... 뭐 그렇다고 목소리가 막 별로다 그런건 아닌데 어울리지가 않는다 되게 낮고 묵직한 중저음이라서... 흠, 스토리나 서사가 괜찮은 고장극에 어울릴거 같다는 정도?...근데 익숙해지면 괜찮은 것 같기도 함 (내가 그랬음) 워낙 많은 중드를 보다보니 그중 선협물은 왠만큼 봐왔다고 자부할 수 있음 거의 보통의 선협물은 남주가 힘이 세던가 높은 위치에 있어 언제나 여자들이 흠모하는? 항상 여주를 지켜주고 보호하며 마지막에는 서로를 희생해서 이별하는 뭐 뻔한 스토리가 주임 여기도 물론 그런 부분이 있긴 하지만 새로운 부분이 많았음 일단 여기 스토리가 인간계에 쌍둥이 자매가 태어나는데 쌍둥이 중 한명은 되게 불행한 시절을 보냄 그게 여주였음 왜냐하면 여주가 태어났을때 안좋은 징조들이 나타나니 사람들이 불행의 증표로 여겨서 여주의 쌍둥이 언니에게만 잘해주고 여주는 공부도 하지 못하고 살았음 그렇다고 이 여주와 여주의 언니 사이가 나쁘지 않고 매우 좋음 왜냐하면, 여주의 언니가 여주를 몰래몰래 챙겨주고 있었서임 또 여주와 여주언니는 쌍생이라서 몸이 이어져 있음 고통을 서로 주고받는 사이임 이 부분도 약간 신선했음 그러다가 이 여주와 여주언니의 혼처의 정해지는데 여주언니는 천계에 남주한테 갈예정이고 여주는 서브커플의 남주에게 시집을 갈 운명임 문제는 천계는 지켜야 규율 같은게 많다보니 여주는 언니가 천계에 묶여있는게 싫었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시집을 갔으면 좋겠어서 결혼철회 작전을 세움 그래서 천계와 결혼을 막다보니 남주와 처음 조우하게 되고, 어찌저찌해서 시집가는 마차가 바뀜 여주와 여주의 언니 성격이 정반대이다 보니 남주와 부딪치는 일도 많았음 뭐 그 뒤부터는 뻔한 클리셰이긴 함 여주성격이 되게 시원시원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뭐 남주에게 기대서 보호만 받는 그런 성격은 아님 그리고 남주와 처음만났을때 안좋게 만났기도 하고 남주와의 성격도 정반대다보니 처음 둘의 서사가 혐관임 그러다 나중에 사랑이 쌓이는 관계고, 그러다보니 둘의 케미가 중요했는데 남주와 여주의 케미가 괜찮았음. 그리고 더블여주인 여주의 언니와 서브남주의 성격이 정반대이다보니 여주와 남주를 보는만큼의 재미있게 봤었던거 같음 문제라면, 엔딩.... 이 좀 그럼.... 뭐 똥싸다가 똥 안닦은 느낌? 새드엔딩은 아니고, 그렇다고 막 꽉닫힌 해피엔딩이기라도 뭐하고... 좀 애매했음, 그냥 급하게 마무리한 느낌이랄까? 그것만 아니었다면 괜찮았을 거임... 대략적인 내용은 성격도 다르고 모든 것이 정 반대 인채로 생활해온 자매가 시집을 가야할 곳을 다르게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 선협물이니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가 주된 내용임 나는 나름 재미있게 봤기에 솔직히 직접 상세 내용은 보시길 추천함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중국드라마 덕ku3.030화까지 흥미진진하게 보ㅓㅆ음 내용도 신선하고 재밌었는데 31화부터 빨리감기로 봄…40화까진 너무 길아요…그리고 유발암캐릭터가 너무 많아서 개빡쳤음.一番最初に「いいね」してみましょう。コメント0
히메카와 주임
3.5
초반 재밌게 보다 중간중간 좀 유치함도 없잖아 있는데 이상하게 끝까지 보게 됨. 진성욱 이란적 케미 좋음.
조수하
5.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Jnkl
3.5
감독 특유의 띠용앵글도 ㅂㄹ없고 나머지도 괜찮았는데 남주영혼? 흩어져서 찾으러다닐때 그 불쏘는 괴물분장이너무……진짜너무 저예산개밤티라보기힘들었음… 걍말투도개웃김..;;
중환
4.5
살정정 가수가 오슷 부른 드라마는 웬만해선 실패하기가 힘들다 ㅋㅋㅋㅋ특출해주면 더 취향됨ㅋㅋㅋㅋㅋ
주인장
3.0
메인컾 서사보다도 언니와 동생의 자매애가 더 돋보였음. 한없이 착하고 동생만 생각하는 언니와 상처많고 비뚤어졌지만 언니를 누구보다 아끼는 동생..... 그리고 그 씬 하나만큼은 인상적이였음. 자신을 미워하는줄 알았던 아버지가 사실은 매년 생일마다 언니와 똑같은 선물을 준비했단 걸 알았을때 울면서 상 밑에 숨겨진 선물을 꺼내는 여주의 모습이 기억에 남음.
냄새나는 복학생 언니
2.0
무려 이승은의 차기작인데 왜 안 떴는지 보고나서 알았음 인간족은 감히 천계를 올려다볼 수 없을뿐더러 공존할 수 없는데 같이 어울린다는거에서 1차 띠용 선협물 특유의 무거움과 진중함이 없고 하염없이 가벼움..우리 천계에서의 하루는 인간계의 1년이라고 그동안 암묵적 합의 본 것 아니였냐구요ㅜㅜ 야담유금보다 조풍청규 서사가 더 좋았음 아무쪼록….C급 선협물 향밀이나 삼생때문에 기준이 너무 높아진 것 같기도 하고Ost는 참 좋다….
shhr
일반 선협물과 다른 소재가 신선해서 괜찮았음 일단 여기 여기는 더블여주와 더블남주가 있는 드라마지만 메인 남주와 여주는 포스터에 보이는 대로 이란적과 진성욱이다 비주얼도 괜찮고 한명이 떨어지거나 못하지않아서 보는 재미는 있다 솔솔함, 약간 하차각이 나올뻔 했던것이 진성욱의 묵직한 목소리때문에... 뭐 그렇다고 목소리가 막 별로다 그런건 아닌데 어울리지가 않는다 되게 낮고 묵직한 중저음이라서... 흠, 스토리나 서사가 괜찮은 고장극에 어울릴거 같다는 정도?...근데 익숙해지면 괜찮은 것 같기도 함 (내가 그랬음) 워낙 많은 중드를 보다보니 그중 선협물은 왠만큼 봐왔다고 자부할 수 있음 거의 보통의 선협물은 남주가 힘이 세던가 높은 위치에 있어 언제나 여자들이 흠모하는? 항상 여주를 지켜주고 보호하며 마지막에는 서로를 희생해서 이별하는 뭐 뻔한 스토리가 주임 여기도 물론 그런 부분이 있긴 하지만 새로운 부분이 많았음 일단 여기 스토리가 인간계에 쌍둥이 자매가 태어나는데 쌍둥이 중 한명은 되게 불행한 시절을 보냄 그게 여주였음 왜냐하면 여주가 태어났을때 안좋은 징조들이 나타나니 사람들이 불행의 증표로 여겨서 여주의 쌍둥이 언니에게만 잘해주고 여주는 공부도 하지 못하고 살았음 그렇다고 이 여주와 여주의 언니 사이가 나쁘지 않고 매우 좋음 왜냐하면, 여주의 언니가 여주를 몰래몰래 챙겨주고 있었서임 또 여주와 여주언니는 쌍생이라서 몸이 이어져 있음 고통을 서로 주고받는 사이임 이 부분도 약간 신선했음 그러다가 이 여주와 여주언니의 혼처의 정해지는데 여주언니는 천계에 남주한테 갈예정이고 여주는 서브커플의 남주에게 시집을 갈 운명임 문제는 천계는 지켜야 규율 같은게 많다보니 여주는 언니가 천계에 묶여있는게 싫었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시집을 갔으면 좋겠어서 결혼철회 작전을 세움 그래서 천계와 결혼을 막다보니 남주와 처음 조우하게 되고, 어찌저찌해서 시집가는 마차가 바뀜 여주와 여주의 언니 성격이 정반대이다 보니 남주와 부딪치는 일도 많았음 뭐 그 뒤부터는 뻔한 클리셰이긴 함 여주성격이 되게 시원시원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뭐 남주에게 기대서 보호만 받는 그런 성격은 아님 그리고 남주와 처음만났을때 안좋게 만났기도 하고 남주와의 성격도 정반대다보니 처음 둘의 서사가 혐관임 그러다 나중에 사랑이 쌓이는 관계고, 그러다보니 둘의 케미가 중요했는데 남주와 여주의 케미가 괜찮았음. 그리고 더블여주인 여주의 언니와 서브남주의 성격이 정반대이다보니 여주와 남주를 보는만큼의 재미있게 봤었던거 같음 문제라면, 엔딩.... 이 좀 그럼.... 뭐 똥싸다가 똥 안닦은 느낌? 새드엔딩은 아니고, 그렇다고 막 꽉닫힌 해피엔딩이기라도 뭐하고... 좀 애매했음, 그냥 급하게 마무리한 느낌이랄까? 그것만 아니었다면 괜찮았을 거임... 대략적인 내용은 성격도 다르고 모든 것이 정 반대 인채로 생활해온 자매가 시집을 가야할 곳을 다르게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 선협물이니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가 주된 내용임 나는 나름 재미있게 봤기에 솔직히 직접 상세 내용은 보시길 추천함
중국드라마 덕ku
3.0
30화까지 흥미진진하게 보ㅓㅆ음 내용도 신선하고 재밌었는데 31화부터 빨리감기로 봄…40화까진 너무 길아요…그리고 유발암캐릭터가 너무 많아서 개빡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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