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렇듯

이렇듯

9 years ago

4.5


content

숨그네

本 ・ 2010

平均 3.9

"나는 나를 너무나 깊이, 그리고 너무나 오래 침묵 안에 싸두었던 탓에 어떤 말로도 나라는 짐을 꺼내놓을 수 없었다. 말을 한다는 것은 나를 단지 다른 식으로 포장하는 것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