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MOVIE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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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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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ル・ポスティーノ

映画 ・ 1994

平均 3.9

이 영화는 '이탈리아의 해변', '인생의 멘토', '시', '순수함' '사랑에 빠져서 아픈데 계속 아프고 싶다는 청년' + 주인공이었던 마시모 트로이시가 불치병이 걸린 상태로 촬영에 임했고 영화 촬영이 끝난 후 12시간만에 죽었다고 한다. 또 촬영을 마치자 감독에게 '잘하지 못해 미안하다. 다음에 다섯편정도는 더 찍자' 라해서 감독이 눈물을 흘렸다는 이야기가 있다. 어쩐지 영화가 끝나갈수록 수척해지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