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는 나의 힘

ライフ
平均 3.3
선택과 집중이 실패하면 망한다는 진리... 1화: 비숲과 다른듯 같은 구조인듯... (공중파의 몰락을 상징하는 작품) 2화: 조승우 is 뭔들! 3화: 명분없는 자들의 명분없는 싸움 (이동욱 연기력... 음...) 4화: 문제의 본질은 교묘한 곳에 숨길마련 5화: 조승우와 유재명이 돋보인다.(홍준표 개xx) 6화: 개혁과 타협의 경계 7화: 병원이라는 곳은 사회의 축소판 8화: 전작 비숲보다 나이브하다는 걸 보여준 에피소드 9화: 개혁의 진정한 적은 내부에 있다.(전과4범이라도 일만 잘하면 된다...) 10화: 정의로운 자들은 배재된 그들만의 게임. 11화: 이동욱&여기자... 누가 캐스팅했냐? 12화: 이동욱의 연기력 문제일까? 캐릭터자체의 문제일까? 13화: 내용이 산으로 간다...(예진우가 이해가 안가...) 14화: 음... 뭐지... 15화: 주인공이 흥분할때마다 민망해지는 ... 16화: 전반에 2:0으로 앞서가다가 후반에 2:3으로 역전패 당하는 기분 ☆라이프의 실패요인 1. 너무많은 이야기를 담으려다 한가지 이야기도 건지지 못했다. 2. 캐릭터의 설득력이 떨어진다. 극에서 묘사된 의사들 자체가 적폐인데 그들의 승리를 응원하는듯 하는 후반부 극의 흐름이 도무지 설득되지 않는다. 특히 예선우, 예진우 형제는 아예 없애도 되는 캐릭터였다. 3. 이동욱... 정말 너무 연기를 못한다. 그가 화를 낼때는 민망해 눈을 감았고 그가 슬플때는 어이없어 웃음이 나왔다. 조승우의 상대역을 발음까지도 부정확한 배우를 캐스팅한 제작사의 실패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