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yu Hyun Kim
8 years ago

5月の7日間
平均 3.7
[환상특급] 의 로드 설링이 집필한 각본은 너무나 투철하게 60년대 미국 리버럴리즘의 "양심" 을 반영하고 있지만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이제 와서 보면 그 한계도 보인다. 존 프랑켄하이머감독의 긴장감 넘치는 흑백영상의 연출이 시대를 초월하는 공력을 과시.

Kyu Hyun Kim

5月の7日間
平均 3.7
[환상특급] 의 로드 설링이 집필한 각본은 너무나 투철하게 60년대 미국 리버럴리즘의 "양심" 을 반영하고 있지만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이제 와서 보면 그 한계도 보인다. 존 프랑켄하이머감독의 긴장감 넘치는 흑백영상의 연출이 시대를 초월하는 공력을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