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별6 years ago3.5안 느끼한 산문집本 ・ 2019平均 3.7친한 언니와 술잔을 기울이며 값싼 안주를 뜯으며 두 시간가량 떠든 기분이다. 책 한 권에 이런 기분을 느낄 수 있다니, 가성비 좋은 책이구나い いね6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