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권순범

권순범

5 years ago

4.5


content

0년

本 ・ 2016

平均 4.0

광기 어린 파괴가 전체주의의 이름으로 일어났든 자유나 민주주의와 같은 신성한 이름으로 일어났든 죽은 이나 고아, 노숙자에게 무슨 차이가 있겠는가. - 마하트마 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