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우
5 years ago

ファルコン&ウィンター・ソルジャー
平均 3.3
팔콘을 위한 판이란건 알았지만 빌런에 너무 무심했다. 난민 문제를 잘 다룰 자신이 없다면 뉘앙스만 풍기던가, 입체적 인물인척 하다가 아무 매력없는 캐릭터가 되었다.

이상우

ファルコン&ウィンター・ソルジャー
平均 3.3
팔콘을 위한 판이란건 알았지만 빌런에 너무 무심했다. 난민 문제를 잘 다룰 자신이 없다면 뉘앙스만 풍기던가, 입체적 인물인척 하다가 아무 매력없는 캐릭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