ファルコン&ウィンター・ソルジャー
Falcon & Winter Soldier
2021 · Disney+ · アクション/ドラマ/TVドラマ
アメリ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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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ベンジャーズ/エンドゲーム』から半年後、サム・ウィルソン/ファルコンとバッキー・バーンズ/ウィンター・ソルジャーはチームを組んで世界中を飛び回り、彼らの能力や忍耐力が試される事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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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대작인 본편을 활용한 마블만이 할 수있는 드라마 시리즈로, 팔콘에서 캡틴 아메리카가 되는 과정과 함께 소외 된 사람들과 소수자를 주제로 하고 있지만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자연스럽 지 못하다. 팔콘 이라는 캐릭터가 언제부터 자신이 흑인 히어로라는 것에 부담을 느꼈었나.. 본편의 특성을 거스르는 참 뜸금 없는 설정이다. 또, 난민문제를 급진적인 테러 활동으로 바꿔보려고 하는 칼리라는 인물은 전혀 공감도 안 될 뿐더러 팔콘은 왜 이런 무고한 사람을 희생시키는 테러리스트를 교화하려고 노력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단순히 어린 여자아이라서? 아니면..캡틴 아메리카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 받아서?? 이 드라마에서 짧지만 유일하게 매력을 느끼고 흥미로웠던 건 <블랙 위도우> 쿠키에도 등장했던 "발렌티나"...라는 캐릭터 이다. 아마 앞으로의 본편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을것으로 추정된다.
DarthSkywalker
3.5
진정한 캡틴은 직책과 권력이 아닌 확고한 신념에서 나오는 것.
다솜땅
4.0
당신이 가진 힘, 그 힘을 어디다가 써야 할까요? 자기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서 핑계하고 있는가... 새로운 시대의 캡틴 아메리카가 가져야할 정의! 다끝나고 평화로운것 같지만, 늘...악은 준동하고있다. #21.7.14 (89)
BIGMAC_bro
3.5
단순히 팔콘의 2대 캡틴아메리카 로써의 성장 스토리가 아닌, 인종 문제 / 소외된 사람들의 문제 / 정치인들에게 보내는 강한 일침까지. 현 시대를 살아가는 드라마 밖의 사람들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아주 잘 녹여넣었다. 마블은 영리하다 못해 팬들의 마음을 뺏어가기까지 할 줄 아는구나. 후반부 스피치도 좋았고 전반적으로 마지막화가 너무 좋았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버키가 캡아2 에선 참 무서운 빌런이었는데도 그 이후로 이 드라마에서까지 뭔가 눈에 띌만한 액션이 없다는 것. 그리고 이번 드라마의 빌런의 컨셉이 좀 깊이가 없다는 느낌을 받은 것. (시즌 정주행 이후 추가) ——————————————————————————- 마블이 현재 세계관을 끌고가는데에 있어서 정말 영리하다고 생각이 되는 드라마이다. <어밴져스 : 엔드게임> 이후로 캡틴의 방패를 이어받은 팔콘이 당장 그 방패를 들고 싸우고 다녀도 사실 전혀 문제가 없을거 같았는데, 이번 드라마에서 그 방패의 무게, 상징에 대한 이야기를 더 길게 확장하면서 캡틴아메리카의 퇴장 이후의 빈자리가 얼마나 큰지를 다시한번 보여준다. MCU 에서는 퇴장한 히어로를 순순히 보내지 않고 그들의 빈자리가 남은 히어로들과 세계관에 어떤 영향을 주고, 그것으로 어떻게 세계관을 확장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영리하게 잘 이용하는 부분이다. (아이언맨 죽음 이후 스파파프홈, 완다비전의 비젼도 상통) 또한, 블립 이후의 세계적 정세가 변함에 따라 그 인과관계로 탄생한 테러단체 라던지, 캡아의 상징성을 살리기 위해 정부가 세운 짝퉁캡아 라던지.. 모든것들을 전작과의 상관관계에 잘 맞물리도록 시나리오를 짜는 부분은 마블 시리즈를 놓칠 수 없게 만드는 부분이다.
이상우
3.0
팔콘을 위한 판이란건 알았지만 빌런에 너무 무심했다. 난민 문제를 잘 다룰 자신이 없다면 뉘앙스만 풍기던가, 입체적 인물인척 하다가 아무 매력없는 캐릭터가 되었다.
팬서
3.0
극도로 이상적이고 허무맹랑하게까지 느껴지지만 이러한 대답은 마음을 울린다. 마블은 이런 대답을 내놓으면서 샘 윌슨을 캡틴 아메리카로 훌륭하게 구축했으며, 스티브 로저스까지 재정의한다. 결국 캡틴 아메리카는 금발에 파란 눈을 가진 사람도, 슈퍼솔져도 아닌, 확고한 신념을 가진 사람인 것이다. 이 드라마는 그 점을 기대 이상으로 보여준다. 또한 팔콘 뿐 아니라 윈터솔져, 그리고 불안했던 존 워커라는 캐릭터까지 매력적으로 담아내기 까지 한다. 버키는 아군만 되면 약해지긴 하지만.. 그래도 ㅋㅋ 존 워커도 기대 이상이다. 이미지를 한 극 안에서 이렇게 뒤집는 사례는 마블에서 별로 없었던 거 같은데.. 다만 문제점도 조금 많다. 일단 드라마가 끌어들이고자 하는 사회적 문제가 자연스레 녹아들지 못한다. 흑인 내용은 매우 부자연스럽다. 팔콘이 흑인 히어로긴 했지만 인종적인 고민을 하는 것은 처음 등장했기에 여러모로 안 어울렸다. 마지막엔 잘 설득시키긴 했지만. 칼리라는 캐릭터가 정말 아쉽다. 입체적인 줄 알았는데 너무 평면적이었고, 민폐만 끼치는 단조로운 빌런이 되어버린다. 그 결과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설득되지 않는다. 난민 문제 나름 잘 끌어들일 수 있었을 거 같은데.. 장점과 단점이 확실한 드라마.
차노스
4.0
인종차별, 난민문제에 대한 마블의 이상주의적이지만 신념있는 대답. 그와 별개로 전개가 다소 빠르고, 조연 캐릭터 활용도 면에서 아쉽다. 촬영중단으로 인해 변경된 각본 탓일 듯. . 최애 장면은 팔콘 비행 장면 그리고 샘이랑 버키 티격대는 장면 그리고 제모 춤추는 장면 그리고 도라 밀라제 나오는 장면 그리고 방패 훈련하는 장면 그리고 캡틴 아메리카 나오는 장면
박화영+
4.0
캡틴 아메리카 후속편답게 냉철한 액션의 정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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