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상.6 years ago3.0Z映画 ・ 1969平均 3.7역사와 정치, 사회에 대한 문제 의식은 살아 있으나, '영화'적인 매력에서는 큰 감명을 받진 못하겠다. [2019. 11. 16 토요일]いいね5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