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조규식

조규식

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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バッド・テイスト

映画 ・ 1987

平均 3.2

젊은이다운 뒤틀린 유머감각과 충만한 재능, 그리고 혈기 넘치는 패기로 모두 터트리고 갈아버린다. 앞뒤 재지 않고 오로지 일직선으로만 돌진해서 갈수 있는 끝까지 가버리는데, 여기는 어처구니와 이성은 없지만 어지간해서는 쉽게 와보기는 힘든 그런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