バッド・テイスト
Bad Taste
1987 · ホラー/コメディ · ニュージーランド
90分 · R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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横暴なエイリアンによって乗っ取られた海岸沿いの小さな町カイホロでエイリアン調査協会のバリー(ピート・オハーン)、デレク(ピーター・ジャクソン)、フランク(マイク・ミネット)、オジー(テリー・ポッター)の四人は、人間の姿を借りたゾンビの様な異星人の徘徊を目撃する。やがて彼らは異星人が立て籠もるアジトで激しい銃撃戦を展開するが、次第に異星人たちは本性を現し、醜悪な戦いへと発展してゆくの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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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4.0
난생처음 접하는 맛에 수저를 놓을 수 없지만 다시 찾지는 않을 그런 맛
다솜땅
3.0
피터 잭슨... 정말.. 당신은 ...놀랍군요!! ㅋㅋㅋㅋㅋ 그저 병맛이라고 말하기엔..., 기가막히게 만든 수작 ㅋㅋㅋㅋㅋ 요런게 차곡차곡 쌓여서 반지의 제왕??? ㅋㅋㅋ 대단해요 ㅋㅋㅋㅋㅋ 와우!! 리스펙!!!! ㅎㅎㅎ 그래도 두번은 안볼 혐오스러운 코미디!! ㅋㅋㅋ 집이 우주선으로 변하는건 누구 아이디어야????? ㅎㅎㅎㅎ #21.7.9 (791)
ANNE
3.0
ネタバレがあります!!
Jay Oh
2.5
호불호 갈릴 꾸덕한 식감. 피터 잭슨의 취향과 재능이 선명히 보이는 듯하다. Tangy, but not quite Michelin.
이원모
2.0
뉴질랜드 또라이 피터잭슨의 귀여운 습작.
조정희 영화평론자
2.5
동네 청년들의 외계인과의 전투기록. 물론 이 영화를 수작이라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동네 친구들 몇명 모아서 몇푼 안되는 돈으로 저예산 B급 영화에서 끌어낼 수 있는 가장 단순하고 강력한 재미로의 스플래터 무비를 만들어내고, 영화 연출 기법에 대한 특수촬영의 경제적 아이디어들을 끌어 낸 것만으로 거장 피터 잭슨의 출발점으로서는 손색이 없다.
조규식
3.5
젊은이다운 뒤틀린 유머감각과 충만한 재능, 그리고 혈기 넘치는 패기로 모두 터트리고 갈아버린다. 앞뒤 재지 않고 오로지 일직선으로만 돌진해서 갈수 있는 끝까지 가버리는데, 여기는 어처구니와 이성은 없지만 어지간해서는 쉽게 와보기는 힘든 그런 지점이다.
영화보는 애
3.0
이 영화의 원 제목은 "BAD TASTE" 의역하면 "역겨운 취향" 또는 "상스러운 취향"정도 된다. 감독의 취향이 제목으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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